[종합] 창현, MBC 퇴사 후 ♥지안과 결별했다…"연애는 욕심, 힘들어서 상처줘" ('돌싱글즈6') 작성일 11-29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skg1yjpg"> <p dmcf-pid="Fd1YlfzT7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JtGS4qy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10asia/20241129083105641uhda.jpg" data-org-width="658" dmcf-mid="XaVGS4qy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10asia/20241129083105641uh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N </figcaption> </figure> <p dmcf-pid="0zmco5TNUn" dmcf-ptype="general"><br><br>창현, 지안이 결별 이유에 대해 밝혔다. <br><br>지난 28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6’ 최종회에서는 시영과 방글, 보민과 정명, 희영과 진영이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향한 굳건한 사랑을 확인하며 ‘해피엔딩’을 맞은 가운데, 창현과 지안이 마지막 이야기가 담겼다. <br><br>‘케이블카 최종 선택’을 통해 ‘현커’가 됐지만, 후일담 촬영 취소 소식을 전한 창현과 지안. 이날 2주 만에 만난 두 사람은 어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창현은 결별 이유에 대해 "우리가 출발 선상에서 전제가 맞지 않았던 것들이 있었다"며 "의견이 꽤 다르다고 느낀 부분이 나는 지안에게 '내 딸을 책임져주고 케어해 줄 사람을 원하지 않는다. 한 명의 좋은 어른, 좀 더 큰 후엔 좋은 친구가 되어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런데 지안이는 나중에 나한테 '나는 사실 딸 윤서에게 아빠를 만들어주는 게 되게 필요하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 그 존재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고 하더라"고 밝혔다.<br><br>이어 "내가 성인이 될 때까지 책임져야 하는 존재가 이미 있는데 내 딸, 지안의 딸, 지안까지 세 사람을 내가 다 신경쓸 수 있을까 고민의 시간이 있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br><br>반면 지안은 창현이 연애 초반부터 자녀 이야기부터 꺼냈다며 "나에 대해선 궁금하지 않은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qskg1yj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10asia/20241129083106986svpe.jpg" data-org-width="640" dmcf-mid="ZKYNiHlo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10asia/20241129083106986svp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BOEatWA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10asia/20241129083108286trkd.jpg" data-org-width="640" dmcf-mid="5dEaJGhL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10asia/20241129083108286trk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8yCwztspd" dmcf-ptype="general"><br>또 다른 문제도 있었다. 창현은 "촬영 직후에는 제가 회사 점심 시간에 많이 찾아갔다. 처음엔 고마워했고 반가워했지만, 차츰 회사 사람들이 알아보다 보니 눈치가 보였나 보더라. '따로 시간을 내서 만났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마지막에는 '따로 볼 시간이 없으면 (연애는) 욕심 아닌가?'라는 말을 했다. 그 말이 내 현실을 자각해줬다. 당장 주말이든 평일이든 딸이 학교 가는 시간을 제외하면 내 맘대로 움직이기 어려운 상황이다. 저녁 약속 하나도 쉽게 못 잡다보니 연애가 욕심이 아닌가 스스로 되묻게 됐다"고 말했다.<br><br>결별의 결정적인 계기는 창현의 MBC 아나운서국 퇴사였다. 창현은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어떤 이유로 회사를 나오게 됐다. 감정적으로 좀 많이 힘들었고, 그런 걸 받아들이는 데 꽤 많은 시간이 들어갔다"며 "그런 일들이 이어져오며 이전과 다른게 했던 게 분명히 맞는 것 같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을 거고 너 나름대로 상처도 많이 받았을 테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미안하다"고 지안에게 사과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6WhrqFO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10asia/20241129083109635ddiq.jpg" data-org-width="640" dmcf-mid="1yxfBEo9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10asia/20241129083109635ddi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PYlmB3IzR" dmcf-ptype="general"><br>지안은 창현에게 힘과 위로가 되어주고 싶었지만 닿지 않았다며 창현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메시지에는 창현의 우회적인 마음이 담겨있었지만, MC들조차 의미 해석을 어려워했다. 지안은 "힘들어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고 날 배려해서 이런 말을 하는 거겠지만, 이 사람한테 나는 뭘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언젠가부터 노력을 하는 것조차 슬프게 느껴졌다"고 털어놨다.<br><br>창현은 "옆에서 기다려달라는 의미"였다고 해명해 오해를 풀었지만, 지안은 "서로 잘 응원하며 앞으로 좋은 사이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정리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희, 매니저 없이 홀로 스케줄 다니더니 충격 고백 "의존적 맞다"('전참시') 11-29 다음 어도어, 뉴진스에 뭐라 회신했나 전문 공개 “직접 대면하자”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