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어도어 “뉴진스와 전속계약 유효, 만남 수차례 요청했으나 성사되지 않아” 작성일 11-29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oCxvmeM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XTumB3Ii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가 28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해린, 다니엘, 하니, 민지, 혜인. 사진 | 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SEOUL/20241129083544628iohv.jpg" data-org-width="700" dmcf-mid="4dUQXe41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SEOUL/20241129083544628io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가 28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해린, 다니엘, 하니, 민지, 혜인. 사진 | 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dmcf-pid="PhrXatWAn4"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뉴진스(하니, 민지, 다니엘, 해린, 혜인)가 29일 자정을 기해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힌 가운데 어도어가 유감을 표명했다.</p> <p dmcf-pid="QEalRyOJLf"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28일 밤 늦게 공식입장을 내고 “내용증명에 대한 회신을 받기도 전에 충분한 검토 없이 전속계약해지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진행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전속계약 당사자인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고 밝혔다.</p> <p dmcf-pid="xQVoujJqiV" dmcf-ptype="general">이어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 따라서 향후 일정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어도어와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yQVoujJqi2" dmcf-ptype="general">또한 “당사는 아티스트들에게 수차례 만남을 요청했으나 성사되지 않았다”며 “지금이라도 마음을 열고 만나서 진솔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재차 요구했다.</p> <p dmcf-pid="WNqetnQ0R9" dmcf-ptype="general">끝으로 “어도어는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의 활동을 지원하고 글로벌 아티스트로 더욱 성장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해인, 첫 빌런 도전한 ‘베테랑2’로 올해의 배우상 “의미 남달라” 11-29 다음 우주에서 만난 이민호·공효진…첫 스페이스 오피스물 온다 (별들에게 물어봐)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