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탈하이브' 선언 후 공항서 포착…모자 눌러쓰고 굳은 표정 작성일 11-29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kHC2uS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XEXhV7v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발표 후 첫 포착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ked/20241129085408810fcog.jpg" data-org-width="2044" dmcf-mid="3axwo5TN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ked/20241129085408810fc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발표 후 첫 포착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dmcf-pid="uCiCcpXDTR" dmcf-ptype="general">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첫 일정에 나섰다.</p> <p dmcf-pid="7hnhkUZwyM" dmcf-ptype="general">29일 오전 뉴진스 멤버들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카운트다운 재팬 24/25' 참석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p> <p dmcf-pid="z3O3WQ9HSx"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볼캡이나 후드를 머리에 쓰고 선글라스, 안경을 착용한 채 출국장을 향했다. 평소 공항에서 밝은 모습을 보여줬던 것과는 달리 전날 기자회견의 엄중한 분위기에 이어 다소 굳은 표정으로 취재진에게 고개를 숙여 인사하고 발걸음을 재촉했다.</p> <p dmcf-pid="q0I0Yx2XTQ"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며 "어도어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진정으로 원하는 활동을 해 나가려 한다"며 29일 0시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BpCpGMVZlP"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의 어도어 경영권 분쟁이 벌어진 후 민 전 대표 측에서 목소리를 내 왔다. 또 하이브 산하 레이블 걸그룹이 자신들의 콘셉트를 모방하고, 해당 레이블 매니저로부터 '무시해'라는 발언을 들었다며 불합리한 처우를 받았다고 주장해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hnhkUZw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ked/20241129085410200rtul.jpg" data-org-width="1200" dmcf-mid="0RLlEu5r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ked/20241129085410200rt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dmcf-pid="KlLlEu5rT8" dmcf-ptype="general"><br>멤버들은 "민희진 대표를 복귀시키고 원래의 어도어를 돌려달라"고 주장하며 하이브를 비판했으나 요구 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9SoSD71mW4" dmcf-ptype="general">민지는 "어도어와 하이브가 계약을 위반했기 때문에 (전속계약을) 해지하는 것"이라며 "계약을 해지하면 전속 효력은 없으므로 저희 활동에는 장애가 없다. 앞으로 꾸준히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가처분 등의 소송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또 위약금과 관련한 문제는 모두 하이브에 넘겼다.</p> <p dmcf-pid="2ByBtnQ0yf" dmcf-ptype="general">하지만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를 전격 선언하면서 팀명을 앞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도 불투명해졌다.</p> <p dmcf-pid="VbWbFLxpTV"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이날 뉴진스의 기자회견이 끝난 뒤 입장문을 내고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주장했다. 회사는 "전속계약 당사자인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 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며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 따라서 향후 일정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어도어와 함께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fKYK3oMUv2"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 넘은 패밀리’ 이혜원♥안정환 부창부수 케미 11-29 다음 '2024 관객이 뽑은 올해의 배우' 주인공은 정해인!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