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미’ 이민기 혼란 가중..윤정일 가해자로 전락하나 작성일 11-29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yxI9Ul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6L1MTsd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poctan/20241129090443252uvpy.jpg" data-org-width="530" dmcf-mid="5EEzg1yj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poctan/20241129090443252uvp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xa3dYCnMk"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이민기가 살인사건 가해자로 지목될 위기에 처했다.</p> <p dmcf-pid="3wTQOKphJc"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페이스미’(연출 조록환, 극본 황예진) 8회에서는 차정우(이민기 분)와 이진석(윤정일 분)의 엎치락뒤치락하는 대립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8회 방송 시청률은 3.3%(수도권 가구 기준, 닐슨 코리아 제공)를 기록, 반전을 거듭하는 충격적인 스토리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p> <p dmcf-pid="0hZiT6bYe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공사장에서 만난 정우와 진석이 서로를 향한 거센 반격을 이어갔다. 몸싸움을 벌이던 중 정우는 진석의 목을 조르며 난간으로 밀어붙였고, 이때 이민형(한지현 분)과 서강호(이승우 분)가 달려와 큰 위험을 막을 수 있었다. 그 가운데 민형은 자신의 친오빠인 진석을 살인미수죄로 긴급 체포하며 긴장감을 폭발시켰다.</p> <p dmcf-pid="pgmKA0HEij" dmcf-ptype="general">정우는 윤혜진(하영 분) 죽음에 아직 드러나지 않은 수상쩍은 부분이 있다는 진석의 말을 되새기며 혼란에 휩싸였다. 뿐만 아니라 그는 피해자의 집에서 누군가가 뛰어나간 걸 봤다는 진석의 말을 곱씹었다. 이에 정우는 교통사고가 났을 때 기억의 오류가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스스로를 의심, 피해자의 집에서 뛰쳐나간 사람이 본인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멈추지 못했다.</p> <p dmcf-pid="UMN0JGhLLN" dmcf-ptype="general">정우는 실장 양은정(김윤서 분)의 말을 듣고 더욱 충격에 빠졌다. 7년 전 정우가 혜진을 구하러 가다 교통사고가 났다고 기억했지만, 사실은 택시를 타고 혜진이 있는 곳으로 갔다는 것. 또한 정우의 엄마 윤서희(양소민 분)가 당시 사고 기록을 조작한 사실을 알게 되면서 당시 사고에는 또 다른 숨겨진 무언가가 있음을 예상케 했다.</p> <p dmcf-pid="uUfCqkLKia" dmcf-ptype="general">민형 또한 당시 사건과 관련 수사 보고서를 살펴보며 의심의 끈을 놓지 못했다. 그는 수사를 맡았던 최형일(이재하 분) 팀장에게 당시 정우의 교통사고 관련 공식 서류가 없었다며 의문을 제기하고는 이와 관련해 수사를 이어갔다.</p> <p dmcf-pid="7ch4wztsMg"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진석은 사고 현장에 떨어져 있던 시계를 떠올렸다. 진석은 정우에게 전화를 걸어 “기억이 안 나? 그럼 튀어와. 다 기억나게 해줄 테니까”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고, 민형에게는 “너 당장 집으로 와. 차정우가 범인이라는 거 똑똑히 보여줄 테니까”라고 말해 긴장감을 조성했다. 민형은 그곳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진석과 그의 곁에 있는 정우를 발견, 예상을 뒤엎는 전개가 펼쳐지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p> <p dmcf-pid="zYpjZd8tno" dmcf-ptype="general">이렇듯 8회 방송은 정우와 민형, 진석의 살 떨리는 진실 공방전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몰입감과 재미를 선사했다. 또한 이민기와 한지현은 인물의 요동치는 감정선을 밀도 높게 그려내며 극의 흐름을 따라가게 만들었다. 아직 풀리지 않은 7년 전 정우의 옛 여자친구 살인사건에 숨은 진실은 무엇일지, 마지막 방송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두고 그 내용이 궁금해진다. /kangsj@osen.co.kr</p> <p dmcf-pid="qGUA5J6FiL" dmcf-ptype="general">[사진] KBS 2TV ‘페이스미’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 거신 전화는’ 채수빈 두고 신경전 발발 11-29 다음 이즈나, 오늘(29일) '뮤직뱅크' 출격…본격 데뷔 활동 포문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