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父 “과거 약 먹은 아들…떠나보낼까 두려웠다” 가정사 고백 (살림남) 작성일 11-29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ORHRf5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uHA7AiB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khan/20241129091843379tiaj.png" data-org-width="700" dmcf-mid="WT8qrqFO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khan/20241129091843379tia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87h6hDxEP" dmcf-ptype="general"><br><br>가수 박서진의 안타까운 과거사가 공개된다.<br><br>오는 30일(토) 방송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부모님과 함께 심리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br><br>이날 박서진의 부모님은 남매가 지내고 있는 인천 집에 깜짝 방문해 오랜만에 반가운 재회를 한다. 약 9개월 전 오빠 서진을 잘 챙겨달라는 당부와 함께 효정을 인천으로 보낸 어머니는 끼니를 라면으로 때우고 있는 남매의 모습과 텅텅 빈 냉장고를 보자 잔소리를 시작하고, 효정은 쏟아지는 잔소리 폭탄에 당황한다. 한편 아들 서진의 집에 처음 방문한 아버지는 신식 비데와 낯선 화이트 태닝기에 눈이 휘둥그레지며 웃음을 안긴다.<br><br>한편, 지인의 장례식 참석차 상경한 아버지는 그날 밤 장례식의 여파 때문인지 쉽게 잠을 청하지 못하고 서성이다가, 그동안 서진이 고생한 세월의 흔적이 담긴 옛 앨범을 보며 상념에 빠진다. 아버지가 심란한 모습을 보이자 걱정이 된 박서진은 아버지와 함께 공원 산책에 나선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6zlPlwM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khan/20241129091844896wogj.jpg" data-org-width="700" dmcf-mid="YJoBmB3I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khan/20241129091844896wo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5PqSQSrRs8" dmcf-ptype="general"><br><br>산책 중 박서진의 아버지는 “앨범을 한 장씩 넘기다 보니 네가 너무 고생이 많았던 것 같다”고 미안함을 내비친다. 이어 “친구 아들이 아버지한테 잘못해 준 게 한이 되는지 나보고 아들들이 해주는 대로 다 받으라고 하더라. 이제는 네가 시키는 대로 살겠다. 그래야 내가 죽고 나면 네 마음이 편하지”라며 장례식에 다녀온 후 갑자기 바뀐 모습을 보여 걱정을 안긴다. 급기야 아버지는 박서진이 싫어하는 것을 알면서도 절대로 포기하지 못했던 배까지 타지 않겠다고 선언하는데.<br><br>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무기력한 모습과 우울증이 걱정된 서진은 다음 날 곧바로 온 가족과 함께 심리극 상담을 받으러 간다. 본격적인 상담 전, 상담가가 걱정되는 부분에 대해 묻자 박서진의 아버지는 “서진이가 전에 일이 잘 안 풀려서 약을 먹은 적이 있다. 아들에게 또 힘든 일이 생길까 봐 늘 불안하고 걱정이 된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br><br>박서진의 아버지는 악몽 같았던 그날 상황을 생생하게 떠올리며 “그 당시에 내가 서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갔었다. 먼저 세상을 떠난 두 아들에 이어 서진이까지 떠나보낼까 봐 두려웠다”고 속마음을 털어놓는다.<br><br>과연 박서진의 가족들에게 어떤 숨겨진 아픔이 있을지.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박서진 가족의 아픈 과거사는 30일(토)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공개된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추 빻으시나요?”… 방앗간 성추행(궁금한이야기Y) 11-29 다음 "진짜 살벌, 내가 초라해" 키, 양식조리기능사 실기 시험 후 풀썩 (나혼자산다)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