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유인나, 쌍방 핑크빛 직진 "사랑에 빠졌다" ('유인라디오')[종합] 작성일 11-29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v0cpXD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mS3A0HE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092457567jkqw.jpg" data-org-width="655" dmcf-mid="x3jlQSrR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092457567jkq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sv0cpXDD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유인라디오' 공유와 유인나가 설레는 '도깨비' 케미를 보여줬다. </p> <p dmcf-pid="XOTpkUZwmI"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서는 '다시 만난 도깨비 남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ZQir2mj4mO" dmcf-ptype="general">이날의 게스트는 배우 공유. 공유와 유인나는 tvN '도깨비'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p> <p dmcf-pid="5xnmVsA8ms" dmcf-ptype="general">유인나는 공유를 "저의 든든한 오라버니"라고 소개했고 공유는 "인나 씨가 라디오를 한다 해서. 때마침 제가 홍보하는 시기와 타이밍이 딱 맞아서. 대단한 채널들을 뒤로 하고 겸사겸사 인나 씨 안 본지 너무 오래되고 그래서 인나 씨 보고 싶어서 놀러 왔다"고 밝혔다. </p> <p dmcf-pid="1fMcqkLKOm" dmcf-ptype="general">공유는 "방송이라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 인나 씨가 부르면 홍보 상관없이 왔을 거다. 인나 씨가 대화가 잘 되는 사람으로 저는 기억한다"고 했고 유인나 역시 "오늘 진짜 재밌으실 거다. 지난 48시간 동안 공유 생각 나보다 많이 한 사람 이 세상에 없다"고 말했다. </p> <p dmcf-pid="t4RkBEo9wr" dmcf-ptype="general">이에 공유는 "저 좋아하시는 거 아니죠?"라고 물었고 유인나는 "48시간 동안 사랑에 빠졌다. 오늘그 모든 것을 보여드리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8eEbDg2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092457771drsr.jpg" data-org-width="657" dmcf-mid="yLNhPlwM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092457771drs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8eEbDg2mD" dmcf-ptype="general"> 유인나는 공유의 첫인상에 대해 "대본 리딩 때였다. 전체 리딩인데도 불구하고 공유 씨가 들어왔을 때 '공유가 진짜 왔네'라고 생각했다. 겉으로는 티를 안 냈다. 파란색 티셔츠 입고 왔다"고 떠올렸다. </p> <p dmcf-pid="06dDKwaVrE" dmcf-ptype="general">유인나는 "그동안 연락을 자주 했냐 궁금해하시는데 문자 나눈 것들을 봤다. 너무 재밌더라. 2년에 한 번 정도씩 안부를 묻는다"며 "제가 도시락 모델일 때가 있었다. 그거 찍어서 '인나야. 잘 먹을게' 이렇게 연락을 주신 적이 있었고 2년 전에 내비게이션에서 우연히 제 목소리가 나왔나보다. '인나야 이거 네 목소리니? 반갑다' 하고 연락을 주신 거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pPJw9rNfOk" dmcf-ptype="general">공유는 "제주에서 낚시 같이하는 형님이 계시는데 그 분 차였다. 그 분 차로 이동하는데 내비게이션에서 어디선가 들어본 목소리가 나오는 거다. 아무리 들어도 유인나 목소리다. 평소에 연락을 잘 못했지만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는데 갑자기 인나가 생각나면서 보고 싶은 거다. 이걸 핑계 삼아 인나한테 연락 한 번 해봐야겠다. 궁금하기도 하고. 근데 진짜 맞았다"고 밝혔다. </p> <p dmcf-pid="UOTpkUZwsc" dmcf-ptype="general">이에 유인나는 "사람한테 관심이 많고 사람을 궁금해하고 안부를 궁금해하고 특유의 표정이 있다.눈과 눈썹 사이에 있는 아량, 너그러움이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uIyUEu5rIA"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무 슬프더라" 자녀 언급 고현정 근황, 첫눈에 '방방' 11-29 다음 “고추 빻으시나요?”… 방앗간 성추행(궁금한이야기Y)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