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일 평균 손님 400명에도 새벽부터 샵 가는 스타 셰프 (사당귀) 작성일 11-29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kJS4qyR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0roWQ9H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92749066jhna.jpg" data-org-width="650" dmcf-mid="7KoPmB3I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092749066jh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CR9A0HEd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b7IjXe41ip" dmcf-ptype="general">정지선 셰프가 연예대상 인기상을 노린다. </p> <p dmcf-pid="K7IjXe41e0" dmcf-ptype="general">12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정지선은 “올해 ‘핫’했으니까”라며 지난해 신인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도 연예대상 수상을 목표로 제2의 전성기를 노린다.</p> <p dmcf-pid="90roWQ9Hd3" dmcf-ptype="general">이날은 ‘1일 3스케줄’을 소화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타 셰프’ 정지선의 일상이 공개된다. 정지선이 “하루 평균 손님만 3~400명”이라고 말할 만큼 그의 가게는 오픈런 없이는 맛보기 힘들 정도의 인기 핫플레이스로 등극한 지 오래. 특히 손님 접대를 위해 새벽 5시부터 샵을 방문하는 열혈 셰프의 면모를 보여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p> <p dmcf-pid="2FDnT6bYJF" dmcf-ptype="general">정지선을 담당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아이라인을 그리는데 남들보다 손이 더 많이 간다”라며 아이라인 그리기에 대한 고충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 와중에 정지선은 “연예대상 때 스케줄 비우고 꼭 제 메이크업 해주세요”라고 부탁하는 등 연예대상 수상을 향한 자신감을 보인다고 해 성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VEfUiHloi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지선과 직원 간 노사 갈등이 폭발한다고. 3주 동안 하루만 쉴 만큼 갑작스럽게 바빠진 업무로 직원들의 불만이 쌓인 것. 이에 정지선은 “나도 매일 새벽 5시에 출근해서 자정에 귀가한다”라며 “몸 관리는 스스로 해야 한다”, “나도 하루에 2~3시간만 잔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12월 1일 오후 4시 40분 방송. </p> <p dmcf-pid="faB1xvmeR1"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4HNMI9UlL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벌썬 이유 밝혀졌다? 대성 “박자 좀 맞춰요” 호통 11-29 다음 마이티 마우스 ‘개콘’ 깜짝 등장 “대단한 분과 피처링 고민”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