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이 아빠 아니었네…사유리 "2월에 연하 연예인 남자 만난다" ('아빠는 꽃중년')[종합] 작성일 11-29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coj3Gk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n0ZFLxp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093044444wiix.jpg" data-org-width="700" dmcf-mid="bTskrqFO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093044444wii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Lp53oMUr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자발적 미혼모'가 된 사유리가 결혼 생각에 대해 밝혔다.</p> <p dmcf-pid="4oU10gRuDl"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 30회에서는 '45세 꽃엄빠' 사유리가 '싱글맘 선배'이자 자신의 롤모델인 이경실을 집으로 초대해, 홀로 아이를 키우는 고충을 비롯해 '결혼'에 관한 생각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8QHvYx2Xsh" dmcf-ptype="general">이날 사유리의 집에는 개그우먼 이경실이 방문했다. 사유리와 젠을 위한 반찬을 한가득 싸온 이경실은 너저분한 주방을 보고 '잔소리 폭격'을 이어 나갔고, 사유리는 "시어머니가 없는데, 언니를 처음으로 시어머니로 느꼈다"며 '영혼 탈곡' 상태를 보였다. </p> <p dmcf-pid="6xXTGMVZIC" dmcf-ptype="general">식사 도중 이경실은 "이혼해 아이들을 홀로 키우던 당시, 아들 보승이의 나이가 지금의 젠과 비슷했다"며 '싱글맘' 사유리의 고충에 공감한 뒤, "주변 사람들에게 부탁할 게 있으면 해야 한다"며 진심을 담은 조언을 건넸다. 그러던 중 이경실은 사유리에게 "앞으로 결혼할 생각은 없니?"라고 물었고, 사유리는 "언제든지 (기회가 되면) 결혼하고 싶다"며, "친정엄마 또한 '홀로 아들을 키우다 보면 젠에게 집착하게 될까 봐, 널 위해서 살면 좋겠다'고 이야기한다"고 답했다. 직후 스튜디오에서도 사유리는 "어제 사주를 봤는데, 연하에 연예인 남자친구를 조만간 만난다고 하더라"며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PxXTGMVZmI" dmcf-ptype="general">다만 사유리는 "아기가 있는 여자가 연애하기가 너무 힘들다. 상대가 진짜 저를 좋아하지 않으면 제가 먼저 다가가서 좋아한다고 하기 힘들다. 아기가 있으니 상대가 부담스러워할 것 같다"면서 싱글맘의 고충을 털어놨다. 그러자 이경실은 "남자들이 여자를 볼때 자녀유무가 중요한 게 아니더라. 그 여자의 경제력을 본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MZyHRf5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093044630hjni.jpg" data-org-width="550" dmcf-mid="KTxfPlwM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093044630hjn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R5WXe41ws" dmcf-ptype="general"> 식사를 마친 후 사유리는 "젠에게 아빠라는 존재가 없어서, 어떻게 설명할지 고민하다 일본의 고유문화인 '그림 연극'을 준비했다"라며, "젠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열심히 만들었으니, 경실 언니도 함께 도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이에 이경실은 젠을 끌어안은 채 관객석에 자리했고, 사유리는 외발자전거를 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시작으로 젠을 낳기까지의 과정을 섬세한 그림과 함께 동화처럼 구성해 이경실과 젠을 잔뜩 몰입시켰다. 연극 말미에 그림 속 주인공인 '소녀'와, 소녀가 낳은 '아이'가 자신과 엄마라는 것을 젠이 알아채며 커다란 감동을 안긴 가운데,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메시지와 함께 그림 연극이 마무리됐다. </p> <p dmcf-pid="yIP28CEQDm" dmcf-ptype="general">이경실이 떠난 뒤, 젠과 둘만 남게 된 사유리는 "우리 같이 힘내서 행복하게 살자"라며 젠을 따뜻하게 끌어안았다. 마지막으로 '그림 연극'의 첫 페이지에서 홀로 외발자전거를 타던 사유리가, 젠의 손을 잡고 외발자전거를 타는 행복한 현장과 함께 훈훈한 이야기가 마무리됐다.</p> <p dmcf-pid="WCQV6hDxmr" dmcf-ptype="general">한편 '늦둥이 아빠들'의 육아 고군분투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예능 프로그램인 채널A '아빠는 꽃중년'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p> <p dmcf-pid="YhxfPlwMww"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셰프, 노사 갈등 폭발...직원 대거 이탈하나 "불만 쌓였다" ('사당귀') 11-29 다음 이 악문 허각, 신용재→김기태 다 모았다 “섭외까지 관여”(불후)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