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미혼모' 사유리 "결혼 원해, 연하 연예인 남자친구 생길 수도" 작성일 11-29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1r0gRu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Ltmpae7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사유리가 정자 기증으로 낳은 아들 젠을 위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 연극으로 젠의 탄생 과정을 설명하며 뭉클함을 전했다. 채널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hankooki/20241129092946935memc.jpg" data-org-width="640" dmcf-mid="FzmRC2uS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hankooki/20241129092946935me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사유리가 정자 기증으로 낳은 아들 젠을 위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 연극으로 젠의 탄생 과정을 설명하며 뭉클함을 전했다. 채널A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a0I7AiBt5" dmcf-ptype="general">방송인 사유리가 정자 기증으로 낳은 아들 젠을 위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 연극으로 젠의 탄생 과정을 설명하며 뭉클함을 전했다. 이와 함께 사유리는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까지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UNpCzcnbtZ"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사유리가 싱글맘 선배이자 자신의 롤모델인 이경실을 집으로 초대해 홀로 아이를 키우는 고충을 비롯해 결혼에 관한 생각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uSPFRyOJXX" dmcf-ptype="general">이날 사유리와 젠을 위한 반찬을 한가득 싸온 이경실은 너저분한 주방을 보고 '잔소리 폭격'을 이어 나갔고, 사유리는 "시어머니가 없는데, 언니를 처음으로 시어머니로 느꼈다"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7vQ3eWIi1H" dmcf-ptype="general">이어 식사 중 이경실은 "이혼해 아이들을 홀로 키우던 당시, 아들 보승이의 나이가 지금의 젠과 비슷했다"라며 '싱글맘' 사유리의 고충에 공감한 뒤, "주변 사람들에게 부탁할 게 있으면 해야 한다"라며 진심을 담은 조언을 건넸다. 그러던 중 이경실은 사유리에게 "앞으로 결혼할 생각은 없니?"라고 물었고, 사유리는 "언제든지 (기회가 되면) 결혼하고 싶다"라며 "친정엄마 또한 '홀로 아들을 키우다 보면 젠에게 집착하게 될까 봐, 널 위해서 살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한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zTx0dYCnGG" dmcf-ptype="general">이어 스튜디오에서도 사유리는 "어제 사주를 봤는데, 연하에 연예인 남자친구를 조만간 만난다고 하더라"며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 그의 열애 여부에 궁금증을 모았다.</p> <p dmcf-pid="B3NVkUZwY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식사를 마친 후 사유리는 "젠에게 아빠라는 존재가 없어서, 어떻게 설명할지 고민하다 일본의 고유문화인 '그림 연극'을 준비했다"라며, "젠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열심히 만들었으니, 경실 언니도 함께 도와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부탁했다. </p> <p dmcf-pid="b0jfEu5rGy" dmcf-ptype="general">이에 이경실은 젠을 끌어안은 채 관객석에 자리했고, 사유리는 외발자전거를 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시작으로 젠을 낳기까지의 과정을 섬세한 그림과 함께 동화처럼 구성해 이경실과 젠을 잔뜩 몰입시켰다. 연극 말미에 그림 속 주인공인 '소녀'와, 소녀가 낳은 '아이'가 자신과 엄마라는 것을 젠이 알아채며 커다란 감동을 안긴 가운데,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메시지와 함께 그림 연극이 마무리됐다. </p> <p dmcf-pid="Km9G4IkPHT" dmcf-ptype="general">이경실이 떠난 뒤, 젠과 둘만 남게 된 사유리는 "우리 같이 힘내서 행복하게 살자"라며 젠을 따뜻하게 끌어안았다. 마지막으로 '그림 연극'의 첫 페이지에서 홀로 외발자전거를 타던 사유리가 젠의 손을 잡고 외발자전거를 타는 행복한 현장과 함께 훈훈한 이야기가 마무리됐다.</p> <p dmcf-pid="9s2H8CEQYv"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위약금 안 내"vs어도어 "위반NO"..전속계약 해지 전쟁의 시작[종합] 11-29 다음 있지(ITZY) 리아, '열혈사제2' 세 번째 OST 주인공…'와이 낫' 발매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