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KBS 연예대상 인기상 노린다 "올해 핫했으니까" (사당귀) 작성일 11-29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qH1iP3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Ka6MTsd7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93348782effx.jpg" data-org-width="504" dmcf-mid="XMVFUNdz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93348782eff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lzG5J6Fu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정지선 셰프가 연예대상 인기상 수상을 호시탐탐 노린다.</p> <p dmcf-pid="FSqH1iP3uF" dmcf-ptype="general">12월 1일 방송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이 “올해 ‘핫’했으니까”라며 지난해 신인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도 연예대상 수상을 목표로 제2의 전성기를 노린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p> <p dmcf-pid="3vBXtnQ00t" dmcf-ptype="general">이날은 특히 ‘1일 3스케줄’을 소화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타 셰프’ 정지선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p> <p dmcf-pid="0JhNkUZwU1" dmcf-ptype="general">정지선이 “하루 평균 손님만 3~400명”이라고 말할 만큼 그의 가게는 오픈런 없이는 맛보기 힘들 정도의 인기 핫플레이스로 등극한 지 오래다. 손님 접대를 위해 새벽 5시부터 샵을 방문하는 열혈 셰프의 면모를 보여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iljEu5r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93350351rqsr.jpg" data-org-width="550" dmcf-mid="ZWbZFLxp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093350351rqs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nSAD71m0Z" dmcf-ptype="general">정지선을 담당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아이라인을 그리는데 남들보다 손이 더 많이 간다”라며 아이라인 그리기에 대한 고충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dmcf-pid="uMsLNFYc7X" dmcf-ptype="general">그 와중에 정지선은 “연예대상 때 스케줄 비우고 꼭 제 메이크업 해주세요”라고 부탁하는 등 연예대상 수상을 향한 자신감을 보인다고 해 성사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dmcf-pid="7ROoj3Gkp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지선과 직원 간 노사 갈등이 폭발한다. 3주 동안 하루만 쉴 만큼 갑작스럽게 바빠진 업무로 직원들의 불만이 쌓인 것이다.</p> <p dmcf-pid="zeIgA0HE7G"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나도 매일 새벽 5시에 출근해서 자정에 귀가한다”라며 “몸 관리는 스스로 해야 한다”, “나도 하루에 2~3시간만 잔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의 노사 갈등이 봉합될 수 있을지 ‘사당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qeIgA0HEUY" dmcf-ptype="general">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한다.</p> <p dmcf-pid="BdCacpXDUW" dmcf-ptype="general">사진= KBS</p> <p dmcf-pid="bJhNkUZwpy"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KBS 연예대상' 인기상 노린다 "올해 핫했으니까"('사당귀') 11-29 다음 ‘옥씨부인전’, 관전 포인트 셋!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