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선언 후 첫 일정..고개 숙이고 웃음기 뺐다 [Oh!쎈 이슈] 작성일 11-29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S3qkLK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PS3qkLK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poctan/20241129094052743djyr.jpg" data-org-width="530" dmcf-mid="96NhYx2X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poctan/20241129094052743djy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KrGFLxpn8"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선언 후 처음으로 공식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했다. 멤버들은 추위 탓인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다소 어두운 표정이 보이기도 했다.</p> <p dmcf-pid="PnZb8CEQe4"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29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오는 30일 니혼TV ‘베스트 아티스트 2024’와 12월 4일 후지TV ‘2024 FNS 가요제’ 등에 출연한다.</p> <p dmcf-pid="QI2ij3Gkdf" dmcf-ptype="general">출국길에 오른 뉴진스 멤버들은 선글라스와 안경, 마스크, 모자 등을 착용해 얼굴을 가렸다. 일부 멤버들은 다소 어두운 표정으로 고개를 숙이기도 했다. 이들은 현장을 찾은 취재진, 팬들에게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한 후 조용히 출국장으로 향했다. 평소의 활기차고 밝은 모습과는 다른 무거운 표정도 보였다.</p> <p dmcf-pid="xJHqfOc6LV" dmcf-ptype="general">팬들에게는 조용히 인사를 보내기도 했다. 다니엘은 출국장까지 따라온 팬들의 편지를 받는가 하면 손을 들어 인사를 해주며 말 없이 이동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0aCWQ9H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poctan/20241129094052996ulgo.jpg" data-org-width="530" dmcf-mid="2CY72mj4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poctan/20241129094052996ulg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7cvXe41L9" dmcf-ptype="general">이번 일정은 뉴진스가 전날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하겠다고 선언한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었다. 긴급 기자회견의 파장이 컸던 만큼 뉴진스가 추가로 입장이나 심경을 밝힐 지 관심이 쏠려 있었다. 뉴진스 멤버들은 기자회견에서 원하는 바를 모두 밝힌 듯 출국길은 조용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9mH3oMU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poctan/20241129094053223qjou.jpg" data-org-width="530" dmcf-mid="V4ASHRf5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poctan/20241129094053223qjo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rBRo5TNRb"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어도어, 하이브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며 “뉴진스는 어도어의 소속 아티스트이고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고 회사로서 기본적인 의무인데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 그래서 저희는 계속 남기에는 시간이 아깝고 정신적인 고통도 계속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일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게 없기에 5명 모두 남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H2sX0gRuR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뉴진스는 자신들이 계약을 위반한 것이 없으므로 위약금을 내야 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고, 향후 어도어를 떠난 민희진 대표와 함께 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뉴진스는 29일 0시를 기점으로 어도어와 전속계약이 해지된다는 입장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4C1ujJq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poctan/20241129094053509jcaj.jpg" data-org-width="650" dmcf-mid="fGY72mj4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poctan/20241129094053509jca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Ap8eWIiLz"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기자회견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어도어 측은 “전속계약 당사자인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seon@osen.co.kr</p> <p dmcf-pid="5cU6dYCnR7"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규빈, 홍콩 팬심 잡았다..‘유튜브 뮤직 나이트’ 공연 실황 공개 11-29 다음 전현무도 울었다 ‘대학가요제’ 전율의 준결승전 황건우 1위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