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동안 하루 쉬어"..정지선 셰프, 직원과 노사 갈등 폭발 [사당귀] 작성일 11-29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SNOKphTX"> <div dmcf-pid="UksiEu5ry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DILwzts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news/20241129094650246pjfl.jpg" data-org-width="1000" dmcf-mid="04gfJGhL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news/20241129094650246pj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wCorqFOyY" dmcf-ptype="general">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정지선 셰프가 식당 직원들과 갈등을 드러낸다. </div> <p dmcf-pid="zocQg1yjTW" dmcf-ptype="general">29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 이하 '사당귀') 측에 따르면 오는 12월 1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1일 3스케줄'을 소화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정지선의 일상이 공개된다. </p> <p dmcf-pid="qgkxatWAly" dmcf-ptype="general">정지선이 "하루 평균 손님만 300~400명"이라고 말할 만큼, 그의 가게는 오픈런 없이는 맛보기 힘들 정도로 인기를 구가했다. 특히 정지선은 손님 접대를 위해 새벽 5시부터 샵을 방문하는 열혈 셰프의 면모를 보여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p> <p dmcf-pid="BaEMNFYclT"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정지선을 담당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아이라인을 그리는데 남들보다 손이 더 많이 간다"며 아이라인 그리기에 대한 고충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 와중에 정지선은 "올해 '핫'했으니까"라며 지난해 신인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도 연예대상 수상을 목표로 '제2의 전성기'를 노린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p> <p dmcf-pid="bVQUfOc6lv"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연예대상 때 스케줄 비우고 꼭 제 메이크업 해주세요"라고 부탁하는 등 연예대상 수상을 향한 자신감을 보인다고 해 성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dmcf-pid="Kfxu4IkPT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지선과 직원 간 노사 갈등이 폭발한다고. 3주 동안 하루만 쉴 만큼 갑작스럽게 바빠진 업무로 직원들의 불만이 쌓인 것. 이에 정지선은 "나도 매일 새벽 5시에 출근해서 자정에 귀가한다"며 "몸 관리는 스스로 해야 한다", "나도 하루에 2~3시간만 잔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p> <p dmcf-pid="94M78CEQll" dmcf-ptype="general">과연 이들의 노사 갈등이 봉합될 수 있을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오는 12월 1일 오후 4시 40분 방송. </p> <p dmcf-pid="20qYpae7yh"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급한 억지 시위" 동덕여대 출신 '미달이' 김성은 소신발언 냈다 11-29 다음 '한국사 2급 취득' NCT 도영, 1급 합격 위해 공부 중…전현무 러브콜 (선넘클)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