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와 원만한 소통 원해…오해 풀리길 희망" 작성일 11-29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vImB3I3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yGvhV7v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오른쪽 두번째)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열린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11.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1/20241129095450099eplc.jpg" data-org-width="1400" dmcf-mid="VgPVKwaV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1/20241129095450099ep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오른쪽 두번째)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열린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11.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8WHTlfzT0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다시 한번 멤버들과의 소통을 요청했다.</p> <p dmcf-pid="6YXyS4qyFq"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7시 어도어는 앞서 멤버 5인(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회사에 향해 보낸 내용증명에 대해 답변을 전했다. 발신인은 어도어 대표이사 김주영이다.</p> <p dmcf-pid="PLaieWIi3z"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내용증명 회신에서 "아티스트가 이번에 요구한 사항들 중 일부는 다소 추상적이거나 지나치게 광범위하고, 저희의 권한 및 업무 범위를 넘어서는 사항들도 상당수 있었다"라며 "그럼에도 어도어와 어도어의 구성원들은 아티스트의 기획사로서 아티스트의 요구사항에 대하여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를 취할 것이며, 필요시 그 진행 경과에 대해 주기적으로 공유하며, 아티스트와 원만히 소통하기를 원한다"라고 얘기했다.</p> <p dmcf-pid="QoNndYCnp7" dmcf-ptype="general">이어 "또한 저희는 아티스트가 요구한 사항 외의 다양한 연예 활동 지원에 대해서도 기획사로서의 의무 이행을 충실히 다 할 강한 의지와 충분한 역량이 있고, 언제든 아티스트와의 협의할 자세가 되어 있다는 점을 명확하게 말씀드린다"라며 "저희는 이 내용증명으로 아티스트의 오해가 풀리길 진심으로 희망한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xgjLJGhL7u" dmcf-ptype="general">아울러 어도어는 "아티스트가 이번에 요구한 사항들에 대해 그동안 저희가 대외적으로 침묵하거나 최대한 자제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지키기 위함이었다"라며 "저희는 이런 대화를 공론화하기보다는 별도로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고, 아티스트 이미지 및 평판 관리나 이익에도 적합하다고 믿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ywsEA0HEu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따라서 저희가 여러 차례 요청 드린 대로 어도어 및 그 임직원들과 직접 대면하여 오해가 있는 부분이나 입장이 다른 부분에 대해 충분히 협의, 소통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WrODcpXD7p"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어도어에 요구한 내용증명 관련 답변 시한일인 28일 오후 8시 30분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시정을 요구했던 사항들이 개선되지 않아 어도어를 떠나겠다며 29일 0시를 기준으로 전속계약은 해지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함께 일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p> <p dmcf-pid="YmIwkUZwp0"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버스 리그’ 군필 참가자의 오열...“여기서 끝내고 싶지 않아” 11-29 다음 '이혼숙려캠프' 서장훈, 과한 장난 이어가던 남편에 '통쾌한 복수'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