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연, 인테리어 공사 사기 당했다 “대출 받은 돈인데…연락두절” (같이삽시다) 작성일 11-29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vwrqFO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JFyWQ9H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khan/20241129100248604wphc.png" data-org-width="700" dmcf-mid="9FHChV7v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khan/20241129100248604wph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4i3WYx2Xrm" dmcf-ptype="general"><br><br>가수 원미연이 인테리어 공사 사기를 당한 일화를 전했다.<br><br>28일 방송한 KBS 2TV ‘박원숙의 같이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는 가수 원미연이 출연했다.<br><br>이날 원미연은 남편과의 첫만남에 대해 “라디오를 두개를 하다가 동시에 두 개에서 잘렸다. 그런데 그때 부산 교통방송을 개국하면서 라디오DJ로 발탁됐다. 그렇게 살다가 엔지니어를 하던 남편과 만났다”고 했다.<br><br>당시 라디오 DJ로 활동하던 원미연은 라이브 카페까지 운영했다. 그는 “제가 장사를 안 해봐서 처음에는 전전세 계약을 맺었다. 1년 운영해보고 괜찮으니 그 가게를 인수했다”며 1층은 라이브 카페, 2층은 일반 카페로 운영했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D2pUNdz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khan/20241129100250419jatk.png" data-org-width="700" dmcf-mid="22IAcpXD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khan/20241129100250419jat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6wVUujJqIw" dmcf-ptype="general"><br><br>원미연은 “시원하게 대출을 받고 인테리어를 시작했는데 공사하는데 계속 비용이 들어가더라. 자꾸만 예산이 늘어갔다”며 “밤에 만나기로 한 업자가 전화가 안 되더라. 돈은 이미 대출받자마자 송금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br><br>연락이 두절된 인테리어 업자에 불안함을 느낀 원미연은 직원에게 부탁해 인테리어 사무실 방문을 해봤다고. 원미연은 “이분이 저한테 돈을 받고 그다음 날 비행기를 타고 뜨셨다. 그러니 공사는 중단됐다. 공사 중이던 가게를 내놓자고 생각을 했는데 남편이 얼마가 필요하냐고 했다. 그때 남편이 도와줘서 위기 상황을 모면했다”고 고백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종혁, 日 드라마 진출…TBS ‘슬로우 트레인’ 출연 확정 11-29 다음 "3주 동안 하루 쉬어" 정지선 셰프, 노사 갈등 폭발…직원 대거 이탈하나 [사당귀]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