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연 “출산 2주 만에 공연 복귀…모유 냉동 후 부산행” (같이삽시다) 작성일 11-29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n3I9Ul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pL0C2uS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khan/20241129101618441hajy.png" data-org-width="700" dmcf-mid="qQAqyPKG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khan/20241129101618441haj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KQCP3oMUrt" dmcf-ptype="general"><br><br>가수 원미연이 출산한 지 보름 만에 라이브 카페 공연에 복귀했다고 밝혔다.<br><br>28일 방송한 KBS 2TV ‘박원숙의 같이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는 가수 원미연이 출연했다.<br><br>이날 원미연은 라이브 카페를 운영하던 당시를 떠올리며 “만삭일 때까지 공연을 했다. 망토로 가리고 우리 딸한테 미안하다고 하면서 노래했다”고 했다.<br><br>이후 딸을 무사히 출산한 그는 빠르게 라이브 공연 무대에 다시 올라야 했다고. 그는 “아이 낳고 보름이 됐을 때다. 남편이 ‘미안한데 직원들 월급을 줘야 할 것 같다’고 전화하더라. 내 공연이 없으니 수입이 줄어든 거다”라며 “모유를 짜서 냉동 보관하고 주말에는 공연을 하러 부산에 갔다. 남편이 ‘한 달 쉬어야 하는데 안 될 것 같다’ 해서 보름 만에 일을 시작했다”고 했다.<br><br>그러면서 원미연은 “어떻게 보면 라이브카페 사업이 노래를 하고 싶어서 한 거다. 앨범을 발매해도 매번 무대에 설 수는 없는 일이라 부수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0109" DKZ 민규 생일 축하 위한 깜짝 이벤트 11-29 다음 하현상, 연말 콘서트 D-1…밴드 사운드부터 축적된 내공까지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