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키워드] 정우성과 비혼 출산 작성일 11-29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TSPlwMEF"> <p dmcf-pid="WwJeHRf5mt" dmcf-ptype="general">(시사저널=김현지 기자)</p> <p dmcf-pid="YridXe41r1" dmcf-ptype="general">주말 저녁 알려진 소식이 일주일을 삼켜버렸다. 배우 정우성씨 이야기다. 모델 문가비씨가 지난 3월 출산했는데, 아이의 친부가 정씨라는 것이다. 이들은 2022년 모임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몇 차례의 만남 중, 문씨는 지난해 6월 임신을 했다. 논의 끝에 이들은 아이를 낳기로 했다. 다만 결혼은 하지 않기로 했다. 당초 결혼을 전제로 만난 건 아니라는 이유에서다. 정씨 측이 남편이 아닌 '아버지'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힌 이유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정씨의 사생활 문제, 책임감 등에 대한 쓴소리가 이어졌다. "출산이 곧 결혼은 아니다"는, 변화한 시대상을 반영한 목소리도 동시에 나온다. 정씨의 사생활이 '비혼 출산'이라는 거대 담론을 우리 사회에 던진 모습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mnJZd8t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isapress/20241129103145166bisg.jpg" data-org-width="800" dmcf-mid="xYANpae7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isapress/20241129103145166bi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1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시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영 "아역부터 27년, 돌아가고 싶지 않아"→라미란 공감대 눈물 ('텐트밖')[종합] 11-29 다음 하이브에 부메랑으로 돌아온 뉴진스 계약해지..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전형화의 직필]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