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과거로 돌아가? 지금이 제일 좋다 “우리 모두 사느라 고생했어” 울컥 작성일 11-29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S3kUZw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IU6Yx2X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러미란이 과거를 회상하며 울컥했다. tvN '텐트밖은유럽'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egye/20241129103629513wvaf.png" data-org-width="610" dmcf-mid="8Gt2S4qy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egye/20241129103629513wva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러미란이 과거를 회상하며 울컥했다. tvN '텐트밖은유럽'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JhtA0HEUL" dmcf-ptype="general"> <br> 배우 라미란이 과거로 돌아가고 싶냐는 질문에 지난날을 회상하며 현재의 행복이 좋다고 대답했다. </div> <p dmcf-pid="y0RkKwaVpn"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tvN 예능 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 편이 방영됐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배우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이 이탈리아 남부 여행을 마무리하며 마지막 여정을 맞았다.</p> <p dmcf-pid="W7irfOc67i" dmcf-ptype="general">이날 기상한 네 사람은 분주한 아침을 보냈다. 전날 늦은 시간까지 캠핑하며 먹었던 음식과 흔적을 정리해야 했기 때문. 이후 테이블에 모인 이들은 꿀을 탄 커피를 마시며 마지막 여행을 만끽했다.</p> <p dmcf-pid="Y6DWiHloFJ" dmcf-ptype="general">도중 흘러나오는 노래는 이문세의 ‘알 수 없는 인생’이었다. 감상에 잠겨 음악을 듣던 중, 곽선영은 “만약에 지금의 기억을 가지고 청소년 또는 어린 시절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냐”며 “아니면 기억이 없는 상태로 돌아가는 게 좋을 것 같냐”고 질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2jlMTsd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egye/20241129103629770fzvt.jpg" data-org-width="680" dmcf-mid="6ueE9rNf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egye/20241129103629770fzvt.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HFxABEo9Fe" dmcf-ptype="general"> <br> 이에 라미란은 “돌아가고 싶은지, 안 돌아가고 싶은지를 먼저 물어봐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그는 “나는 지금이 제일 좋다”라며 “안 돌아가고 싶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두고 다시 돌아가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div> <p dmcf-pid="XpeE9rNfFR" dmcf-ptype="general">라미란은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지금이 제일 행복하다”고 강조했다. 멤버들 역시 공감하는 반응. 곽선영은 “나도 난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 동의를 표했고, 이주빈도 고개를 끄덕이며 밝게 웃어 보였다.</p> <p dmcf-pid="ZD19lfzTUM" dmcf-ptype="general">이세영도 깊게 생각하다가 “저도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아역배우부터 시작해 어느새 연기 경력이 27년 차라고 한다. 이세영은 “많은 일이 있었지만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며 담담하게 털어놨다.</p> <p dmcf-pid="5IU6Yx2XFx" dmcf-ptype="general">라미란은 “다들 힘들었구나”라며 무명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우리 모두 사느라 고생했다”며 눈시울을 붉히다가 결국 눈물을 터뜨리기까지. 라미란은 “그냥 다들 되게 힘들게 살았구나, 그런 생각을 했어”라며 위로를 건넸다.</p> <p dmcf-pid="18EyJGhLzQ" dmcf-ptype="general">라미란은 현재 데뷔 30년 차에 접어들었다. 그는 단역 배우 활동만 10년간 했을 만큼 무명시절이 긴 배우 중 한 명. 그는 과거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힘들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나중에 이 상황이 분명히 도움될 것이라고 생각했다”전한 바 있다. </p> <p dmcf-pid="tQrGLZva0P"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혼모' 사유리, 내년 2월 결혼할까…"연하 연예인 남친 만난다고" (꽃중년)[종합] 11-29 다음 ‘야생곰 나타난다고…’ 이제훈→차은우 “오마이갓” (핀란드 셋방살이)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