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외자 스캔들' 정우성, 오늘 입 열까…청룡영화상 참석 관심 작성일 11-29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LKdYCnq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OuS3oMUb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천=뉴시스]조수정 기자 = 배우 정우성이 21일 밤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으로 입장하고 있다. 2019.11.21. chocrystal@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is/20241129104751786ujvg.jpg" data-org-width="720" dmcf-mid="taUlFLxpK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is/20241129104751786uj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천=뉴시스]조수정 기자 = 배우 정우성이 21일 밤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으로 입장하고 있다. 2019.11.21. chocrystal@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0xOJwzts2O"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정우성이 '혼외자 스캔들'에 휩싸인 가운데 직접 입장을 밝힐 지 관심을 끈다. </p> <p dmcf-pid="pmphtnQ02s" dmcf-ptype="general">29일 업계에 따르면, 정우성은 이날 오후 8시3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45회 청룡영화상'에서 1000만영화 '서울의 봄'으로 남우주연상 후보로 지명됐다. </p> <p dmcf-pid="UaGkT6bYfm" dmcf-ptype="general">애초 정우성은 '혼외자 논란'에도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현재 그의 시상식 참석 여부는 불투명하다. </p> <p dmcf-pid="uUiBRyOJKr" dmcf-ptype="general">해당 논란이 정우성의 '사생활 시비'로 확대됐기 때문이다. 온라인엔 그와 여러 여성과 관련 각종 루머가 퍼지고 있어 공개 석상에 등장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상황이다.</p> <p dmcf-pid="7WVZbDg2bw" dmcf-ptype="general">다만 며칠 전 시상식에 불참하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돌연 시상식 참석과 관련 재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의 참석 여부가 주목 받고 있다.</p> <p dmcf-pid="zISgI9UlbD" dmcf-ptype="general">혼외자 스캔들 이후 첫 공식석상이라 자신을 둘러싼 여러 소문에 대해 직접 입을 열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p> <p dmcf-pid="qtphtnQ0fE" dmcf-ptype="general">앞서 정우성은 16세 연하의 모델 문가비가 낳은 아이의 친부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그가 양육비 등 아버지로서 책임은 지되 결혼은 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전 사회적으로 '혼외자 논쟁'이 촉발됐다.</p> <p dmcf-pid="BpzTpae79k" dmcf-ptype="general">이후 정우성이 현재 연인과 장기 연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비연예인 여성과 나눈 소셜 미디어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이 유출되면서, 사생활에 대한 루머가 무성해지고 있다.</p> <p dmcf-pid="b7bY7AiBbc"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애돌, 2024 SBS 가요대전과 함께 '나의 산타클로스' 투표 진행 11-29 다음 '혼외자 논란' 정우성, '청룡' 불참?..소속사 "시상식 전까지 확인 어려워" [공식]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