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해지 선언' 뉴진스, 팬들에게 "걱정마라…금방 돌아오겠다" 작성일 11-29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leEu5r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FjbeWIi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tvnews/20241129104600216xrwu.jpg" data-org-width="900" dmcf-mid="BNUmHRf5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tvnews/20241129104600216xr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93AKdYCnv7"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소속사 어도어, 하이브를 떠나겠다고 선언한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p> <p dmcf-pid="20c9JGhLSu" dmcf-ptype="general">29일 뉴진스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포닝을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각기 남겼다. </p> <p dmcf-pid="VxGgI9UlTU" dmcf-ptype="general">먼저 민지는 "버니즈(공식 팬덤명) 오늘도 고생 많았다. 우리 이제 시작이다"라며 "포닝에서 더 만날 수 없어도 금방 방법을 찾아서 돌아올거니까 걱정마라"라고 했다. </p> <p dmcf-pid="fMHaC2uSyp" dmcf-ptype="general">혜인은 "내일부터 우리가 포닝에 못 올수도 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라며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다. 이렇게 힘든 일도 같이 이겨내주는 버니즈. 앞으로도 함께하자"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p> <p dmcf-pid="4RXNhV7vv0" dmcf-ptype="general">하니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잠시 휴식을 취한다고 생각하시면 된다. 다시 돌아와서 여러분을 놀라게 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p> <p dmcf-pid="88TirqFOy3" dmcf-ptype="general">다니엘과 해린 역시 "버니즈 고맙고 사랑해요", "정말 고마워요" 등의 표현을 했다. </p> <p dmcf-pid="66ynmB3ICF"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는 28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9일 밤 12시부터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뉴진스는 "계약을 해지하면 전속 효력은 없으므로 저희 활동에는 장애가 없다. 앞으로 꾸준히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가처분 등의 소송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p> <p dmcf-pid="PPWLsb0CCt"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는 전속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최선을 다해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런데 저희가 위약금을 내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어도어와 하이브가 계약을 위반했기 때문에 이런 상황까지 오게 한 이들에게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p> <p dmcf-pid="QgprGMVZW1"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며 여전히 전속계약은 유효하다고 반박했다.</p> <p dmcf-pid="xaUmHRf5h5"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근우, 부진은 새치 탓?..검은 머리로 돌아온 ‘악마의 2루수’ (‘최강야구’) 11-29 다음 진해성, 12월 3일 캐럴 송 '러브 크리스마스' 발매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