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보다 중요한 건…” 사유리, 비혼 출산때 ‘서양인 정자’ 선택한 이유 작성일 11-29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GQRyOJ3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fIb2mj4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사유리와 그의 아들 젠. [사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d/20241129105144967rywd.jpg" data-org-width="691" dmcf-mid="yz7NcpXD0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d/20241129105144967ry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사유리와 그의 아들 젠. [사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G4CKVsA832"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정자를 기증받아 비혼 상태로 출산한 방송인 사유리가 당시 서양 남성의 정자를 선택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p> <p dmcf-pid="H1nGZd8tU9"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빠는 꽃중년’에서 사유리는 코미디언 이경실을 집으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비혼 출산에 대해 언급했다.</p> <p dmcf-pid="XtLH5J6FUK"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이경실이 “정자 기증을 통한 인심 소식을 듣고 놀랍진 않았는데, 왜 동양인 정자 대신 서양인 정자를 선택했는지 조금 놀랐다”고 말하자, “정자은행에는 동양 사람(의 기증) 자체가 많이 없다”고 운을 뗐다.</p> <p dmcf-pid="ZFoX1iP3Ub" dmcf-ptype="general">이어 “(정자를 기증 받을 때 유전적 형질 파악이 가능해서) 취미부터 성격까지 다 나오는데, 저는 그때 IQ보다 EQ를 봤다”며 “배려심 많고 사람들 마음을 잘 이해하고 눈치 빠르고 그런 걸 중요하게 생각해서 그렇게 골랐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5l4sC2uS7B" dmcf-ptype="general">이에 이경실이 “그걸 인정해 준 부모님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하자, 사유리는 “엄마가 손자를 낳아주는 게 효도였다더라. (낳아줘서) 고맙다면서, 손자가 있어서 살 수 있다고 하시더라”며 부모님에게 고마워했다.</p> <p dmcf-pid="1S8OhV7v3q" dmcf-ptype="general">결혼 생각을 묻는 질문에 사유리는 “엄마가 제게 파트너가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홀로 젠을 키우는 것에 집착하는 게 안 좋다고, 엄마도 행복해야 아들이 행복하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다”면서도 “싱글맘으로서 연애하기가 조심스럽다”는 속마음을 털어놨다.</p> <p dmcf-pid="tv6IlfzTuz" dmcf-ptype="general">사유리가 서양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2020년 11월 아들을 낳았다.</p> <p dmcf-pid="Fzk0ujJqz7" dmcf-ptype="general">비혼 출산이 화제가 되자 당시 KBS 뉴스에 출연해 “산부인과에서 자연 임신이 어렵고, 지금 당장 시험관(시술을) 해도 성공 확률이 높지 않다는 말을 듣고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며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급하게 찾아 결혼하는 게 어려웠다”고 비혼 출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3qEp7AiB7u" dmcf-ptype="general">임신과 출산 사실을 알린 데 대해선 “거짓말하는 엄마가 아닌 아이에게 당당한 엄마가 되고 싶었다”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탈퇴’에 “어도어 구성원 큰 좌절감과 슬픔 빠져” 김주영 대표 호소문 [공식] 11-29 다음 '소방관', 실화가 갖는 무게감이 주는 울림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