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중요 부위 잡아" 20대 男사장 성추행한 40대女, 진실은? 작성일 11-29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d5tnQ0K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1nF0gRu9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SBS TV '궁금한 이야기 Y'가 29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SBS TV '궁금한 이야기 Y' 제공) 2024.1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is/20241129105500989iksp.jpg" data-org-width="720" dmcf-mid="Fzd5tnQ0K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is/20241129105500989ik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SBS TV '궁금한 이야기 Y'가 29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SBS TV '궁금한 이야기 Y' 제공) 2024.1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pGRX5J6Fbt"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궁금한 이야기 Y'가 방앗간에서 일어난 성추행 사건과 대치동 입시 컨설턴트의 비밀을 다룬다.</p> <p dmcf-pid="UWxGXe41K1"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TV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방앗간 성추행 사건을 조명한다.</p> <p dmcf-pid="uMyeJGhL95" dmcf-ptype="general">방앗간을 운영하는 사장 28살 장훈 씨(가명)는 두 달 전 불미스러운 일을 겪었다.</p> <p dmcf-pid="7CVlv8BWBZ" dmcf-ptype="general">단골들 위주로 장사를 하는 가게에서 처음 보는 40대 중년 여성 손님이 대뜸 고추도 빻냐며 찾아왔다. 하지만 어찌 된 영문인지 장훈 씨의 말에도 대꾸가 없던 여자가 무언가를 노리듯 장훈 씨의 주변을 맴돌았다. </p> <p dmcf-pid="zo1aj3Gk2X" dmcf-ptype="general">장훈 씨의 어머니도 같이 일하고 있어 혹시나 위험한 일이 벌어지진 않을까 긴장하고 있을 때, 대뜸 그녀가 장훈 씨의 몸을 만지는 일이 벌어졌다. 그날 방앗간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p> <p dmcf-pid="q5it3oMUVH" dmcf-ptype="general">장훈 씨는 "갑자기 중요 부위를 한 번 잡더라고요. 당했을 때 진짜 아무 생각 안 나요"라고 말했다.</p> <p dmcf-pid="BBDK2mj4bG" dmcf-ptype="general">성추행 혐의로 인근 경찰서로 연행된 여자는 바로 최 씨(가명). 사건 2주가 지나도 사과 한번 없었던 어느 날 갑자기 그녀에게서 불쑥 연락이 왔다. 그동안 장훈 씨를 보기가 부끄러워 올 수 없었다고 했다. 이후 장훈 씨 몰래 가게 앞에 비타민 음료까지 두고 갔다는 최 씨는 남편과 함께 그날 일을 사과하겠다며 다시 찾아왔다.</p> <p dmcf-pid="baFjcpXDbY" dmcf-ptype="general">하지만 사과하겠다는 말과 달리 최 씨는 그날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한 것은 물론 합의금도 줄 수 없다고 했다. 게다가 그녀의 수상한 행동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p> <p dmcf-pid="K9mV4IkPBW" dmcf-ptype="general">최 씨는 대체 왜 이런 일을 벌인 걸까. 취재 도중 제작진은 최 씨를 어렵게 만날 수 있었다. 그녀는 여전히 사건 당일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자신이 만진 건 분명 '고춧가루'였다고 해명했다.</p> <p dmcf-pid="9rBsI9Ul2y" dmcf-ptype="general">계속되는 제작진의 질문에도 머리가 아프다며 회피한 최 씨. 그런데 그녀를 잘 알고 있다는 이웃 주민들에게서 뜻밖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최 씨가 동네 가게에서 절도를 일삼아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여러차례 있었다는 것이다. </p> <p dmcf-pid="2uAzBEo9bT" dmcf-ptype="general">'궁금한 이야기 Y'는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대치동 입시 컨설턴트 송 씨를 둘러싼 수많은 의혹에 대해 알아본다.</p> <p dmcf-pid="VS8TWQ9H9v"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사교육 1번지라 불리는 대치동, 이맘때면 영유아 학부모들의 치열한 물밑 전쟁이 시작된다. 명품 가방보다 명문 유치원에서 나눠주는 에코백에 더 열광하며, 경쟁률이 대입을 방불케 한다는 영어 유치원 입시 철. 그런데, 최근 강남권 엄마들 사이에선 귀인이라고 불리는 한 인물에 대한 소문이 무성하다.</p> <p dmcf-pid="fdGiLZva9S" dmcf-ptype="general">영유아 부모들에게 1시간에 15만 원의 수업료를 받고 학원가의 고급 정보들을 풀며, 때론 유명 학원 원장들과의 황금 인맥으로 은밀한 로비까지도 해준다는 '귀인'의 정체는 30대 여성, 송 씨. 대학원에서 아동학을 전공해 발달 지연 아동들의 맞춤 상담까지 가능하다는 그녀는 명문대 의대를 졸업한 의사 출신이라고 했다. 송 씨의 화려한 이력과 입시 컨설팅 실력에 수많은 부모가 그녀를 믿고 따랐다. 그러던 어느 날, 아주 사소한 의혹에서부터 그녀의 가면이 하나씩 벗겨지기 시작했다.</p> <p dmcf-pid="4o1aj3Gkql" dmcf-ptype="general">송 씨가 졸업했다는 대학교에서도, 그토록 황금 인맥을 자랑하던 대치동 학원가에서도, 그녀를 아는 이가 아무도 없었다. 오랜 시간 주변 사람들은 물론 가족에게까지 출신과 이력을 거짓으로 속여 온 송 씨의 진짜 얼굴은 어떤 모습일까, 애초에 그녀는 진짜 의사가 맞긴 한 것인지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dmcf-pid="8PSxRyOJfh"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족계획’ 류승범 “패션? 감으로 때리는 것…트렌드 안 쫓아” [인터뷰④] 11-29 다음 '일본 가수' 리나 사와야마, 뉴진스 지지..."뉴진스 네버 다이"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