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브론즈마우스 수상 앞두고 검찰 끌려갔다 “어이 없어”(안녕하세요) 작성일 11-29 1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WfrqFOJ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AiTfOc6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영남,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12228311arra.jpg" data-org-width="500" dmcf-mid="yEuLGMVZ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12228311ar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영남,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GrNXxvmeLU"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dmcf-pid="HfzgXe41Jp" dmcf-ptype="general">조영남이 오랜만에 MBC 라디오를 찾았다.</p> <p dmcf-pid="XjJvVsA8R0" dmcf-ptype="general">11월 29일 MBC 표준FM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에 가수이자 화가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조영남이 출연했다.</p> <p dmcf-pid="ZrNXxvmen3" dmcf-ptype="general">조영남은 최근 '쇼펜하우어 플러스'라는 철학 신간을 발표했다. 조영남은 "몇 년 만에 이렇게 반기는 분위기를 느꼈다"며 "내가 '지금은 라디오 시대' 때문에 여기 10년간 출근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5d8rujJqLF" dmcf-ptype="general">이에 이문세는 "MBC에서 라디오를 10년 채우면 브론즈마우스를 받는데, 조영남 씨가 3개월을 남겨놓고 검찰에 끌려갔다. 아깝고 안타깝다. 그런데 결국 무죄였고 아무것도 아니라는 판정을 받았다. 세월만 6년 보냈다"며 안타까워했다.</p> <p dmcf-pid="14qaZd8tMt" dmcf-ptype="general">조영남은 "화가 났냐"는 물음에 "난 화가 안 났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런가 보다 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t1yVwztse1" dmcf-ptype="general">앞서 조영남은 지난 2016년 평소 알고 지냈던 무명 화가 송 씨가 그림을 대신 그려줬다는 의혹에 휘말려 사기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 그가 송 씨로부터 받은 그림 약 200점에 배경색의 일부를 덧칠하는 등 작업을 추가한 뒤 서명하고, 이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그림을 판매했기 때문이다.</p> <p dmcf-pid="FoMCbDg2i5" dmcf-ptype="general">이 사건은 '예술의 의미'에 대한 논쟁으로 번졌다. 예술계 조수 사용은 관행이며 작가의 아이디어가 핵심이기 때문에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의견, 작가가 직접 붓질로 표현하지 않았다면 그 작가의 작품으로 볼 수 없다는 의견이 맞붙었다. 5년간 법적 공방이 계속됐으나, 2020년 6월 25일 대법원이 조영남의 무죄를 선고하며 사건이 종결됐다.</p> <p dmcf-pid="3lw0nXSgMZ"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dmcf-pid="0O2k3oMUR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od 숙소는 '반지하'였다...요즘 아이돌은 '한강뷰' 사는데 ('호영호식') 11-29 다음 BTS, 또 10억뷰 돌파…K-팝 새 역사 쓰다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