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욕망 채우려 살았다"..'아빠'의 고백 [가족계획][인터뷰] 작성일 11-29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jRg1yjW7"> <div dmcf-pid="xOe2xvmeW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HcdNFYc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승범 /사진=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news/20241129113450336xrux.jpg" data-org-width="560" dmcf-mid="6KmCYx2X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news/20241129113450336xr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승범 /사진=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XkJj3Gklp" dmcf-ptype="general"> 배우 류승범(44)이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내비쳤다. </div> <p dmcf-pid="YZEiA0HEv0" dmcf-ptype="general">류승범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오후 OTT 쿠팡플레이 새 오리지널 시리즈 '가족계획' 공개를 앞두고, 이와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GOe2xvmeC3" dmcf-ptype="general">'가족계획'은 기억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엄마 한영수(배두나)가 가족들과 합심하여 악당들에게 지옥을 선사하는 이야기. '보이스'(2021) 김곡·김선 쌍둥이 형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dmcf-pid="HIdVMTsdTF" dmcf-ptype="general">극 중 류승범은 영수의 남편이자 쌍둥이 백지훈(로몬 분)·백지우(이수현 분)의 아빠 백철희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백철희는 능력을 감춘 채 어딘가 모르게 소심하지만 아내에게만큼은 무한 사랑꾼 아빠이다.</p> <div dmcf-pid="XCJfRyOJlt" dmcf-ptype="general"> 특히 류승범은 데뷔 첫 아빠 캐릭터에 도전, 기대감을 높였다. 실제로 그는 4세 딸을 둔 아빠인 만큼 남다른 부성애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류승범은 2020년 10세 연하의 슬라바키아 출신 화가와 결혼과 동시에 득녀 사실을 밝힌 바 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pIjmB3I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승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news/20241129113451660tsol.jpg" data-org-width="560" dmcf-mid="P1ISXe41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news/20241129113451660ts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승범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UCAsb0Ch5" dmcf-ptype="general"> 이날 류승범은 "내 딸은 나의 길을 열어준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div> <p dmcf-pid="1uhcOKphlZ" dmcf-ptype="general">결혼과 출산 이후 오히려 연기 활동이 활발해진 이유도 딸로 인한 변화라고. 류승범은 "어떻게 보면 배우로 다시 돌아온 거 같은데, 사실 저한테는 새로운 길이 열린 거다. 아이가 없었을 때는 저 즐겁자고 살았으니까.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라 '어디 가면 또 재밌을까, 저곳에선 뭐 하고 살까' 하는 개인의 자극과 욕망을 채우려 살았었다. 그런데 아이가 태어난 다음부터는 내가 먼저가 아닌, 욕망이 자연스럽게 수그러들더라"라고 스스로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p> <p dmcf-pid="ttroEu5rhX"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이런 포지션이 어떻게 자연스럽게 온 거 같다. 저는 어떤 콘셉트를 잡거나 뭔가를 계획하는 편이 아니다. 그 친구(딸)가 제게 와서, 자연스럽게 이 자리에 오게 된 거 같다. 곰곰히 생각해 보면 지금 이 모든 건 내 딸이 열어준 거다"라고 절절한 부성애를 엿보게 했다.</p> <p dmcf-pid="FFmgD71mCH"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민덕희'→'1승' 장윤주, 올해 작품만 6편…배우로도 성공적 11-29 다음 어도어 김주영 대표가 쓴 편지 “뉴진스와 대화하고파…민희진 돌아오길”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