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中서 열릴 혼성단체 월드컵 출전…임종훈은 무산 작성일 11-29 35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내달 1일부터 8일까지 중국 청두서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29/NISI20241121_0020603845_web_20241121200721_20241129104517691.jpg" alt="" /><em class="img_desc">[기타큐슈=신화/뉴시스] 신유빈(11위)이 21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 체육관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스 후쿠오카 2024 여자 단식 1회전(16강)에서 왕만위(2위·중국)와 경기하고 있다. 신유빈이 1-3(3-11 9-11 11-7 8-11)으로 패해 8강에 오르지 못하고 탈락했다. 2024.11.21.</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신유빈(대한항공)을 비롯한 한국 탁구대표팀이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 2024에 출격한다.<br><br>ITTF는 내달 1일부터 8일까지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릴 ITTF 혼성단체 월드컵에 참가할 16개 국가와 각 팀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br><br>한국은 중국과 일본에 이어 3번 시드를 받았다.<br><br>여자 대표는 세계랭킹 11위 신유빈을 비롯해 전지희(17위·미래에셋증권), 서효원(21위·한국마사회), 김나영(34위·포스코인터내셔널)이 나선다.<br><br>남자 대표팀은 세계랭킹 14위 장우진(세아)를 포함해 조대성(22위·삼성생명), 안재현(26위·한국거래소), 오준성(29위·미래에셋증권)이 출격한다.<br><br>2024 파리 올림픽 당시 신유빈과 함께 혼합복식 동메달을 획득했던 임종훈(35위·한국거래소)은 세계랭킹에서 밀려 출전이 무산됐다.<br><br>ITTF 혼성단체 월드컵은 지난해 첫 출범 이후 올해 2회째를 맞는다.<br><br>4개 팀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거친 뒤, 각 조 1위와 2위가 모여 상위 8개 팀이 토너먼트를 치르는 방식이다.<br><br>한국은 지난 대회 준우승에 이어 이번엔 정상에 도전한다.<br><br>초대 챔피언은 중국으로, 올해도 남자 세계랭킹 1위 왕추친, 여자 세계랭킹 1위 쑨잉사 등을 내세워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백호돌이, 2024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 특허청장상 수상 11-29 다음 ‘신재섭 더비’부터 ‘어우두’의 연승 도전까지… 男 H리그, 2R 개봉박두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