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스타 시비옹테크, 도핑적발 1개월 출전금지 작성일 11-29 6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4/11/29/0002675002_001_20241129114145877.jpg" alt="" /></span>여자테니스 세계랭킹 2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사진)가 금지약물 복용으로 인해 1개월 출전 금지 징계를 받았다.<br><br>국제테니스청렴기구(ITIA)는 29일(한국시간) “시비옹테크가 지난 8월 제출한 도핑샘플에서 금지약물인 트라이메타지딘(TMZ)이 검출됐다”며 “자격 정지 1개월 징계를 부과했다”고 밝혔다.<br><br>트라이메타지딘은 협심증 치료제이며, 복용할 경우 혈류량이 증가하고 체내 산소 공급이 원활해지는 효과가 있기에 금지약물로 지정됐다. 시비옹테크는 의사 처방전 없이 시차 적응, 수면 장애를 줄이기 위해 폴란드에서 약을 구입해 먹었으며 이 약에 트라이메타지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ITIA는 “시비옹테크의 고의성이 크지 않다”고 가벼운 징계를 내린 이유를 설명했다.<br><br>시비옹테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세계 1위였으며 올해 프랑스오픈을 포함해 통산 메이저대회 단식에서 5차례 우승했다. 시비옹테크는 SNS에 “지난 두 달 반 동안 결백함을 인정받기 위해 ITIA의 엄격한 심의를 거쳤다”며 “최악의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은 2029년까지 유효, 새 프로듀서도 섭외 중" 11-29 다음 '낮밤녀' 정은지,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배우 선정 "보람 있고 뜻깊은 상"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