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유인나, 갑자기 생각나 보고싶더라” 작성일 11-29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fBnXSg0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HU18CEQF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d/20241129114547211eduf.jpg" data-org-width="642" dmcf-mid="9YTI0gRu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d/20241129114547211ed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figcaption> </figure> <p dmcf-pid="4Xut6hDx7Z"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드라마 ‘도깨비’에서 남매로 호흡을 맞춘 배우 공유와 유인나가 약 7년 만에 재회해 여전한 케미를 선보였다.</p> <p dmcf-pid="8Kxfj3GkUX"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만날사람인나] 다시 만난 도깨비 남매 | 공유 EP. 2-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dmcf-pid="69M4A0HEpH" dmcf-ptype="general">이날 게스트로는 tvN ‘도깨비’에서 유인나와 함께 출연했던 배우 공유가 출연했다.</p> <p dmcf-pid="P2R8cpXDuG" dmcf-ptype="general">유인나는 공유가 등장하자 꽃다발을 건네며 “진짜 감사하다”며 출연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dmcf-pid="QXut6hDxpY" dmcf-ptype="general">유인나는 이어 “영원한 저의 오라버니, 저의 정말 든든한 오라버니 배우 공유 씨가 나와주셨다”고 소개했고, 공유는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p> <p dmcf-pid="xZ7FPlwM3W" dmcf-ptype="general">이후 공유는 “인나 씨가 하신다고 해서, 또 때마침 제가 홍보하는 시기랑 타이밍이 딱 맞아서 다른 대단한 채널들을 뒤로하고 겸사겸사 인나 씨 안 본 지 오래돼서 놀러 왔다”고 출연 계기를 알렸다.</p> <p dmcf-pid="yikgv8BWpy"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이라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 인나씨가 불렀으면 홍보 상관없이도 그냥 왔을 것 같다”며 “인나씨가 대화가 잘 되는 사람으로 기억하고 있다”고 덧붙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dmcf-pid="WS5WbDg2uT" dmcf-ptype="general">그러자 유인나는 “오늘 정말 재미있을 거다. 공유씨 팬분들이 많겠지만 지난 48시간 동안 공유 생각 나보다 많이 한 사람은 이 세상에 없을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Yv1YKwaV7v" dmcf-ptype="general">이에 공유는 “저 좋아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유인나는 “48시간 동안 저는 사랑에 빠졌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TtG9rNf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d/20241129114547800clgv.jpg" data-org-width="628" dmcf-mid="2ZnMrqFO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d/20241129114547800cl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figcaption> </figure> <p dmcf-pid="HwvO3oMUUl" dmcf-ptype="general">한편 유인나는 “많은 분들이 저희의 첫 만남을 궁금해하시더라”며 “‘도깨비‘ 전체 리딩 날이었다. 공유 씨가 딱 들어왔을 때 ‘공유가 진짜 왔네’라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dmcf-pid="XrTI0gRu7h"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공유는 “진짜 그렇게 생각했냐”며 놀랐고, 유인나는 “티는 안 냈지만 그렇다. 파란 셔츠를 입었던 걸로 기억한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dmcf-pid="ZmyCpae7FC"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p> <p dmcf-pid="5Y0ZfOc6zI" dmcf-ptype="general">이어서 유인나는 “저희가 계속 연락하며 지냈는지 궁금해하는 분도 많이 계셨다. 문자 나눈 걸 보니 2년에 한 번 정도 안부를 묻더라”고 짚었다.</p> <p dmcf-pid="1Gp54IkPF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도시락 모델일 때 사진을 찍어서 ‘인나야 잘 먹을게’라고 연락을 주신 적이 있었고, 2년 전에 내비게이션에서 우연히 제 목소리가 나왔나 보다. ‘인나야 네 목소리니? 반갑다’고 또 연락을 주셨다”고 밝혔다.</p> <p dmcf-pid="tHU18CEQ3s" dmcf-ptype="general">공유는 “제주도에서 낚시 같이하는 형 차에 타 있었는데 내비게이션에서 어디서 많이 들어본 목소리가 나왔다. 아무리 들어도 유인나 목소리였다. 갑자기 인나가 생각나면서 보고 싶어서 이걸 핑계 삼아 연락 한번 해봐야겠다. (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진짜 네 목소리인지 궁금하기도 했고. 근데 진짜 맞았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스피 200 기업 99.5%, 사기성 이메일에 쉽게 노출…DMARC 채택 수준 낮아 11-29 다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윈도우 리콜 프라이버시 집중 해부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