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폭설에 '6,000만 원' 차량 파손됐다 "나무 부러져 차 덮쳐"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11-29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naWQ9HD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njE5J6F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115044435luqj.jpg" data-org-width="650" dmcf-mid="bZq9NFYc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115044435luq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LAD1iP3w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폭설로 인한 차량 파손 피해를 고백했다. </p> <p dmcf-pid="4PdLv8BWDV"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출연했다. </p> <p dmcf-pid="8QJoT6bYr2" dmcf-ptype="general">최근 117년 만에 기록적 폭설로 서울, 경기 지역에서는 많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에 박명수도 피해를 봤다고. 박명수는 "저도 피해를 봤다. 나무가 부러져서 차 위로 덮쳤다"며 "고목인데 그대로 넘어졌다. 다치진 않았는데 차가 다쳤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6xigyPKGD9"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연이은 폭설 피해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명수는 "충전소도 눈 때문에 정전이 됐다더라. 차라리 이번엔 폭설이 잘 됐다. 앞으로 긴 겨울이 기다리고 있는데 이런 일을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예방주사 크게 맞았다. 똑같은 일이 생길 때 잘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xigyPKG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115044692ujrs.jpg" data-org-width="473" dmcf-mid="KmFUdYCn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Chosun/20241129115044692ujr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MnaWQ9Hrb" dmcf-ptype="general"> 이어 전민기는 방탄소년단 정국이 빌보드 뮤직어워즈 5개 부문에 후보에 오른 것을 언급했다. 이에 박명수는 "BTS가 진짜 국위선양한다. 이렇게 해도 K-문화, K-팝이 전세계 음악의 2%가 안 된다. 5%까지 올려도 이게 어디냐. 아이돌한테 정말 뜨거운 박수쳐줘야 한다. 그 분들 덕에 많은 외국인들이 놀러오고 우리 상품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질 거 아니냐"고 밝혔다. </p> <p dmcf-pid="xRLNYx2XsB"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제가 '무도'할 때도 프랑스에서 환승할 때 초콜릿 파는 분이 한국어를 하더라. '해피투게더'에서 나를 봤다더라. 그때부터 세계 시장을 내다보신 분들이 있지 않냐. 그 분들이 주식회사 사장되고. 미래를 내다본 거다. 앞만 봤네. 미래를 봐야 하는데"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yITGVsA8Iq"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제가 이분의 노래를 열심히 연습하고 뮤직비디오를 찍을 준비를 하고 있다"며 정국의 '스탠딩 넥스트 투 유'(Standing Next To You)'를 선곡, 일어서서 연습한 안무를 살짝 보여주기도 했다.</p> <p dmcf-pid="WCyHfOc6wz"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년만 돌아온 딘, 오늘(29일) 더블 싱글 ‘3:33’ 발매 [공식] 11-29 다음 'FKJ 컬래버' 딘, 오늘(29일) 더블 싱글 '3:33' 1년 만 컴백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