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계획' 류승범 "좋은 남편·좋은 아빠이고 싶어 최선 다해"[인터뷰]② 작성일 11-29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71nhV7vN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Dgt6hDx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Edaily/20241129114922788ctob.jpg" data-org-width="670" dmcf-mid="9OKr1iP3a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Edaily/20241129114922788ctob.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fiPS7AiBj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아내에게 좋은 남편이기를 바라요. 그래서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div> <p dmcf-pid="4gRWbDg2Nd" dmcf-ptype="general">배우 류승범이 근황을 이같이 전했다. 류승범은 29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가족계획’ 관련 인터뷰에서 “저는 부족한 사람. 부족한 사람이라 할 수 없는 것들이 많은데 최선을 다한다”라며 “‘아임 트라잉 마이 베스트. 그럼에도 안되는 건 미안해요’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8kL54IkPoe" dmcf-ptype="general">특히 류승범은 아이가 생긴 후 달라진 것이 많다며 “아이가 생기면서 가족이 되는 것 같다. 아내만 있을 때, 파트너일 때는 가족의 의미보다는 사랑에 가까웠다. 아이를 갖고 난 후부터는 팀, 가족 구성원 이렇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dmcf-pid="6e4Cpae7kR" dmcf-ptype="general">이어 “육아를 많이 하려고 하고 같이 시간을 많이 보낸다. 작업을 할 때는 아내가 서포트는 많이 한다. 나와서 이렇게 일을 할 수 있는 게 아내를 향한 100% 넘는 신뢰가 있다”라며 “좋은 아내, 좋은 엄마이기 때문에 걱정을 안해도 된다. 믿음이 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PiPS7AiBkM" dmcf-ptype="general">류승범은 촬영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갈 때도 가족을 위한 배려를 하고 있다. 그는 “싸우는 신이 있는 촬영을 하고 집으로 가는데 바로 못 들어가겠다. 가로수길을 한참 배회하다가 들어갔다. 그 기운을 가지고 가고 싶지 않더라. 예전엔 그렇지 않았던 것 같다”라며 “집을 가면 온기가 있는 느낌인데 차가운 공기를 가지고 가는 것처럼 물과 기름 같은 게 있다. 가족들은 내가 뭐 하고 온지도 모르고 하루가 좋은 건데, 그래서 혼자 그 기운을 씻느라고 혼자 배회하고 들어갔다”고 말했다.</p> <p dmcf-pid="Q71nhV7vAx" dmcf-ptype="general">류승범은 “딸이 저의 길을 열어준 사람”이라며 “다시 돌아온 것일 수도 있지만 저에겐 새로운 길이다. 아이가 없었을 때는 저 좋은 것 하면서 살았다. 지금은 다른 건 무엇이 있을까, 어떤 새로운 게 있을까, 어디에 가면 재미있을까, 저기엔 사람들이 뭐하고 살까, 개인의 자극과 욕망을 채우려 살았다면 아이가 태어난 다음 부터는 내가 아닌 자연스럽게 이 포지션에 따라 살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xwaFPlwMoQ" dmcf-ptype="general">또한 “깨끗하게 살고 싶다.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 그래서 시간을 많이 보낸다”라며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라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p> <p dmcf-pid="yLxTqkLKNP" dmcf-ptype="general">류승범은 지금이 인생의 황금기라고도 표현했다. 배우 활동도, 지금부터가 시작이라고도 봤다. 그는 “지금 황금의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아서 그래서 감사함이 있다. 잘나서 황금의 시간이 아니라, 그래서 조심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너무 감사하고 너무 귀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WcnZfOc6j6" dmcf-ptype="general">이어 “배우로 잘 보내고 싶다. 책임감도 생기고 배우라는 직업을, 직업인으로서 접근도 하게 되고 좋은 걸음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YQ9mtnQ0o8" dmcf-ptype="general">‘가족계획’은 기억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엄마가 가족들과 합심하여 악당들에게 지옥을 선사하는 이야기를 담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류승범은 어딘가 모르게 소심하지만 아내에게는 무한한 사랑을 쏟는 아빠 백철희를 연기했다. ‘가족계획’은 11월 29일 오후 8시 공개된다.</p> <p dmcf-pid="GYCVNFYcN4"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어송라이터 임지우, 30일 신곡 '러브 액추얼리' 발매 11-29 다음 "안녕 난 조림핑이야"..최강록, '냉부해' 티저 공개 '깜찍 UP'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