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계획’ 류승범 “’엄마’ 호칭에 실제 놀라…촬영 후 반성” [인터뷰①] 작성일 11-29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9gEfOc6o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AYtEu5r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쿠팡플레이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ilgansports/20241129115450877idii.jpg" data-org-width="800" dmcf-mid="K81uOKpha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ilgansports/20241129115450877id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KokVsA8kR" dmcf-ptype="general"> ‘가족계획’ 배우 배두나가 극중 엄마라고 불리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br> <br>배두나는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쿠팡플레이 새 시리즈 ‘가족계획’ 공개 전 일간스포츠를 만나 제작발표회 당시 “촬영 중 ‘엄마’라고 불렸을 때 실제 놀랐다”고 말한 것에 대해 “진짜 그 신을 찍고 반성했다”고 웃었다. <br> <br>이어 “그 다음부터 적응했다. 현장에서 일부러 로몬과 이수현 배우가 ‘엄마’라고 불러주더라”며 “지금은 저한테 ‘선배님’이라고 부른다. 이 호칭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누나’, ‘언니’라고 말하라고 하기엔 미안하다”고 웃었다. <br> <br>배두나는 “요즘 아이들이 정말 크더라 싶더라. 두 배우가 모두 모델 출신이라서 그런지 싶었다”고 웃으며 “예전에 갓난아기의 엄마 역할을 했는데 주변에서 ‘미혼모 역할 걱정 안 되느냐’고 물었는데 걱정이 안 됐다. 정말 신경 안 썼는데, 이번에 촬영할 때는 처음에 다르기도 했다”고 웃었다. <br> <br>‘가족계획’은 기억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엄마가 가족들과 합심해 악당들에게 지옥을 선사하는 이야기다. 극중 배두나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이자 아이들에게는 다정한 엄마 한영수 역을 맡았다. <br> <br>‘가족계획’은 총 6부작으로 오는 29일 오후 8시 첫 공개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투비 임현식, 쇼윈도 부부 감정 대변..‘지금 거신 전화는’ OST 출격 11-29 다음 임지연표 사극 멜로라니…노비 몰골 '깜짝'→아씨가 됐다, D-1 (옥씨부인전)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