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이제는 ‘스매시히트 총괄 프로듀서’로 작성일 11-29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a3PlwMP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M7kGMVZx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타가 아티스트에서 더 나아가 이제는 프로듀서로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mbn/20241129120725315evkf.jpg" data-org-width="500" dmcf-mid="0HyxD71mQ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mbn/20241129120725315ev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타가 아티스트에서 더 나아가 이제는 프로듀서로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uUvPkUZwxf" dmcf-ptype="general">강타가 아티스트에서 더 나아가 이제는 프로듀서로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p> <p dmcf-pid="7Wk7eWIixV" dmcf-ptype="general">강타는 현재 SM의 음악 퍼블리싱 자회사 크리에이션뮤직라이츠(KREATION MUSIC RIGHTS)의 CIC 중 하나인 스매시히트(SMASHHIT) 총괄 프로듀서로서, 그간 쌓아온 음악적 역량과 내공을 충분히 발휘해 수많은 아티스트와 작가들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고 있다.</p> <p dmcf-pid="zSO2g1yjP2" dmcf-ptype="general">특히 SM과 TV조선이 손잡고 선보이는 ‘트롯돌’ 마이트로의 신곡 ‘어렵다’ 프로듀싱에 나서 관련 예능을 통해 멤버들의 녹음 과정에서 세심한 디렉팅과 피드백을 전달해 눈길을 끈 강타는, 가수 백지영이 올해 데뷔 25주년을 기념해 발매하는 새 미니앨범 타이틀 곡 ‘그래 맞아’ 작곡에 참여했다는 소식도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qtHdsb0C49" dmcf-ptype="general">이미 강타가 작업에 참여한 NCT 도영 ‘온기’, 김우진 ‘Hold’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음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를 위해 강타는 2023년부터 송캠프, 온오프라인 세션, 개인 작업 등 방법을 가리지 않고 완성한 작업물이 지금까지 100곡 이상 존재할 정도로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p> <p dmcf-pid="BvIVatWA4K" dmcf-ptype="general">동시에 강타는 신예 작가 발굴과 양성에도 관심을 가지며, 라이즈 ‘Love 119’ 및 ‘Boom Boom Bass’ 작사에 참여한 차메인(ChaMane)과 NCT 재현 ‘Unconditional’ 및 ‘Roses’로 이름을 알린 현(HYUN) 외에도 페트라(Petra), 로빈(Robbin), 이노픽스(INFX) 등 스매시히트 주요 작가진을 꾸리고 이들을 위한 지원사격에 힘을 쏟는 중이다.</p> <p dmcf-pid="bhmKLZvaPb" dmcf-ptype="general">1996년 데뷔해 자타공인 ‘K팝 아이돌 1세대’를 연 그룹 H.O.T. 멤버인 강타는 1998년 정규 3집에 실은 자작곡 ‘빛’으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는 레전드 아티스트가 되었으며, 솔로 가수로도 4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 직접 만든 ‘북극성’, ‘그 해 여름’, ‘상록수’, ‘Propose’ 등 다채로운 히트곡을 선사하며 싱어송라이터 입지를 굳힌 바 있다.</p> <p dmcf-pid="Kz0NT6bY6B" dmcf-ptype="general">이처럼 28년째 음악에 진심인 모습을 바탕으로 아이돌 그룹의 멤버에서 성공한 싱어송라이터로, 더 나아가 K팝 발전을 위해 다양한 작가진과 함께하는 프로듀싱 레이블의 총괄 프로듀서로서 자신의 역할을 지속 확장하고 있는 강타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펼쳐갈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p> <p dmcf-pid="9ZWMwzts8q"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dmcf-pid="2p1LhV7v8z"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사랑의열매에 1억 원 기부→‘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11-29 다음 '불혹 훌쩍' 류승범, 지금이 '황금기'라고 자신한 이유 [인터뷰M]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