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넥스트 기타리스트 김세황 모친상 작성일 11-29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8aqyOJ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pBeFOc6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tvdaily/20241129122813351mkyu.jpg" data-org-width="540" dmcf-mid="QZ4gzTsd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tvdaily/20241129122813351mk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WUbd3IkPl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록그룹 넥스트의 기타리스트인 김세황이 모친상을 당했다. </p> <p dmcf-pid="YrhFEQ9Hvv" dmcf-ptype="general">29일 가요계에 따르면 김세황의 모친 김정희씨는 이날 세상을 떠났다. 향년 77세. 미국에서 소식을 접한 김세황은 급히 귀국 중이다. </p> <p dmcf-pid="Gml3Dx2XhS" dmcf-ptype="general">빈소는 서울 한양대학병원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되며 발인은 오는 12월 1일 오전 엄수된다. </p> <p dmcf-pid="HsS0wMVZCl" dmcf-ptype="general">발인 이후 용인 평온의 숲 나래원을 거쳐 금곡 장미공원에서 영면에 든다. </p> <p dmcf-pid="XPdw41yjWh" dmcf-ptype="general">김세황은 지난 1991년 다운타운을 결성한 것을 시작으로 한국에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1994년 고(故) 신해철의 권유로 넥스트 기타리스트로 합류했고, 노바소닉의 기타리스트로도 활동하며 음악성을 인정 받았다.</p> <p dmcf-pid="ZQJr8tWATC"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김세황은 2014년 한국계 최초로 미국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 중 '록의 거리'에 등재됐으며, 미국 뮤지션스 인스티튜트(Musisians Institute, MI) 아시아계 최초 음악학 공연 예술 명예 박사 학위 수여, 일본 하마마츠 롤랜드 악기 박물관에 한국계 최초로 롤랜드/보스 악기를 대표하는 한국 음악가 단체 일원으로 등재됐다.</p> <p dmcf-pid="5xim6FYcy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p> <p dmcf-pid="1fxc9HloT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족계획' 배두나 "류승범 도 닦다 온 느낌, 첫 부부 호흡 좋았다" [인터뷰 스포] 11-29 다음 김윤석, 왜 만두에 집착했나…'대가족', 만두에 얽힌 고집? 상징 뭐길래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