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정유미에 하찮은 질투 폭발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작성일 11-29 2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LEMUZwA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K6iKGhL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mydaily/20241129125144955cpmx.jpg" data-org-width="640" dmcf-mid="FFhwe71m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mydaily/20241129125144955cp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 tvN </figcaption> </figure> <p dmcf-pid="Uy57yjJqg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주지훈이 정유미와 이시우 사이를 하찮게 질투하고 견제한다.</p> <p dmcf-pid="uJNmJqFOaw" dmcf-ptype="general">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 2회 시청률 수도권 7.1% 전국 6.5%로 전 회차 대비 2배가량 상승하며 올겨울 로코 맛집의 뜨거운 입소문을 증명했다. (유료플랫폼 가구, 닐슨코리아 기준)</p> <p dmcf-pid="7IytIiP3gD" dmcf-ptype="general">지난 2화는 이사장과 체육교사로 재회한 석지원(주지훈)과 윤지원(정유미)이 사사건건 부딪치며 팽팽한 신경전을 펼치는 과정이 그려졌다. 특히 18년 전 기말고사 성적 내기 사건처럼 회식 자리에서 라일락 연애 내기까지 하며 더욱 흥미진진한 원수 로맨스를 예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AmTA8BW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mydaily/20241129125146274vcjg.jpg" data-org-width="640" dmcf-mid="35lXrRf5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mydaily/20241129125146274vc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 tvN </figcaption> </figure> <p dmcf-pid="qzVRzTsdck"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윤지원을 향해 하찮은 질투를 폭발시키는 석지원의 스틸이 공개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틸 속 석지원은 활활 타오르는 눈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곧이어 앞서 걸어가는 석지원 뒤로 나란히 서 있는 윤지원과 공문수(이시우)가 보여 질투의 대상을 예상하게 한다.</p> <p dmcf-pid="BH3bHEo9cc" dmcf-ptype="general">급기야 석지원은 공문수를 향한 질투가 폭발한 듯 다정하게 함께 걸어가는 윤지원과 공문수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기어코 떨어트려 놓는 심술을 부려 웃음을 자아낸다. 온몸으로 사투를 벌이며 두 사람을 갈라놓는 석지원의 하찮은 질투인 것. 특히 한껏 튀어나온 몸과 달리 질투하지 않았다는 듯 태연한 척 끌어올린 입꼬리에서 장난기가 담뿍 느껴진다.</p> <p dmcf-pid="byytIiP3oA" dmcf-ptype="general">반면 윤지원은 그런 석지원의 행동에 크게 당황한 듯 황당한 표정. 윤지원의 모든 연애를 차단하겠다는 듯 질투를 폭발시키는 석지원의 행동이 투지원의 로맨스에 불쏘시개가 될 수 있을지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본 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dmcf-pid="K00KXDg2Nj"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9시 20분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딘, 오늘(29일) 1년 만에 더블 싱글로 돌아온다…'3:33' 발매 11-29 다음 '미나 시누이' 수지, '144kg' 공개했었는데...다이어트 4달 만의 '특급 변신'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