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경, 캐릭터 꽉 채우는 열연…'강남 비-사이드'로 입증한 주연 존재감 작성일 11-29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VR6FYc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cbPVZva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today/20241129125545230rrbt.jpg" data-org-width="600" dmcf-mid="Za3buSrR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today/20241129125545230rr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tyJAo9Uln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하윤경이 '강남 비-사이드'를 통해 주연의 존재감을 확실히 했다.</p> <p dmcf-pid="FHoDj4qynh" dmcf-ptype="general">하윤경은 지난 27일 종영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에서 승진을 위해 떠안게 된 사건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 민서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가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p> <p dmcf-pid="3E9x41yjRC" dmcf-ptype="general">하윤경은 '강남 비-사이드'를 통해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작품 속에서 자신만의 입지를 만들어 가는 데 성공, 또 한 번 업그레이드 된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그동안 '봄날의 햇살'로 대표될 만큼 밝고 긍정적인 캐릭터로 시청자와 만났던 하윤경은 '강남 비-사이드'에서는 건조하고 차가운 감정과 진한 카리스마를 가진 인물로 분해 새로운 면모를 보였다.</p> <p dmcf-pid="01jsEQ9HLI" dmcf-ptype="general">특히 승진을 위해 맡게 된 사건을 수사하던 중 꺼림칙한 기운을 감지하고 진실에 다가서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평검사 민서진에서 악의 세력의 정점에 있는 인물과 손을 잡고 다시 야망에 눈 뜬 대검찰청 반부패부 과장 검사 민서진, 이후 정의의 편에 서기까지 스펙타클했던 민서진의 여정은 작품에 몰입하게 만드는 이야기의 한 축을 차지하기 충분했다.</p> <p dmcf-pid="p1jsEQ9HnO" dmcf-ptype="general">이렇듯 하윤경은 '강남 비-사이드'에서 절제된 감정선을 유지하면서도 단호하게 매 순간 민서진이 느꼈을 감정을 똑 부러지게 표현하며 빈틈없이 캐릭터로 확장시켜 나갔다. 또한 표정에 담아내는 미세한 변화와 눈빛만으로 캐릭터를 꽉 채우는 열연으로 시선을 끌었다.</p> <p dmcf-pid="UHoDj4qyis" dmcf-ptype="general">하윤경의 활약이 더해져 '강남 비-사이드'는 지난 26일 글로벌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첫 공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그려왔다. 성실하게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으며 성장해 온 하윤경의 연기 결실이 빛을 보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그가 그려갈 연기 여정에 많은 이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dmcf-pid="uYnkaV7vR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달소 출신 루셈블, 재데뷔 1년만에...전속계약 종료 11-29 다음 정우성 "나도 부모님 사랑 못 받아...애정결핍 있다"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