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남동생' 한승우, 10년 몸 담은 IST 떠났다→누나 묵묵히 응원 [전문] 작성일 11-29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s3WAiBpf"> <p dmcf-pid="bP16qyOJ3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cfAdzts3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한선화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10asia/20241129130004868njre.jpg" data-org-width="498" dmcf-mid="q6BLP3Gk7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10asia/20241129130004868nj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한선화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9k4cJqFOp9" dmcf-ptype="general"><br>보이그룹 '빅톤' 출신이자 배우 한선화의 남동생으로도 잘 알려진 가수 한승우가 10년 몸 담았던 소속사와 결별했다.<br><br>한승우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 동안 함께했던 IST 엔터테인먼트와 마침표를 찍게 되었다"며 "에이큐브, 플랜 에이, 플레이 엠, 아이에스티까지 모든 과정을 지켜봤다"고 회사의 거듭된 상호명 변경도 언급했다.<br><br>그러면서 그는 " 새로이 시작하는 저의 환경이 조금은 낯설지만 앞으로도 나의 음악을 잘 만들고자 하는 저의 마음을 원동력 삼아 계속해서 열심히 나아가 보고자 한다"며 아티스트로서의 미래를 예고했다.<br><br>특히 이 같은 게시물에 현재 키이스트에 몸을 담고 있는 누나이자 가수 겸 배우 한선화가 '좋아요'를 누르며 남동생을 묵묵히 응원했다.<br><br>한편 한승우는 2016년 IST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빅톤으로 데뷔했다. 활동 중 2019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데뷔조인 11인 멤버 안에 들면서 그룹 X1으로도 활동했으나, 투표 조작 논란으로 5개월 만에 해체를 맞았다. <br><br>이듬해 다시 팀 빅톤으로 복귀해 그룹과 솔로 가수 활동을 병행했으며, 지난해 6월에는 세 번째 솔로 미니 앨범 '프레임'(Frame)을 발매, 타이틀곡 '다이브 인투'(Dive into)로 음악방송 '더쇼' 1위를 수상했다.<br><br><strong>이하 한승우 전문</strong><br><br>안녕하세요 한승우입니다.<br><br>연습생 때부터 지금까지 10년 동안 함께했던<br>IST 엔터테인먼트와 마침표를 찍게 되었습니다.<br><br>에이큐브, 플랜 에이, 플레이 엠, 아이에스티까지 모든 과정을 지켜봐 온 회사였기에 저에게도 의미가 큰 회사였습니다.<br><br>다시 새로이 시작하는 저의 환경이 조금은 낯설지만<br><br>우리 집 막내 한아 그리고 제 인생을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의 마음과<br><br>앞으로도 나의 음악을 잘 만들고자 하는 저의 마음을 원동력 삼아 계속해서 열심히 나아가 보고자 합니다.<br><br>그동안 함께해 준 IST 엔터테인먼트에 감사드립니다.<br><br>감사합니다.<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은이, 200억 날린 전 남편 김동현 이야기에 난색..."한번 초대할까" ('같이 삽시다') 11-29 다음 배구 애니에 '하이큐'가 있다면 영화엔 '1승'이 있다 [MD리뷰]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