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밴드 혁오 리더 오혁, 내달 결혼한다 작성일 11-29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Sg6FYc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kkP7vme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혁. 사진 | 스포츠서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SEOUL/20241129130652825lthu.jpg" data-org-width="700" dmcf-mid="p3VZIiP3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SEOUL/20241129130652825lt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혁. 사진 | 스포츠서울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zmmeKGhLe6"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밴드 혁오 리더인 오혁(31)이 내달 결혼한다.</p> <p dmcf-pid="qOOJ2XSgJ8" dmcf-ptype="general">29일 스포츠서울 취재를 종합하면 오혁은 내달 모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하고 결혼식 준비에 들어갔다.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결혼하는 게 맞다.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모시고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BPP3vae7R4" dmcf-ptype="general">결혼 소식은 주변에도 철저히 비밀리에 부쳐 노출되지 않았다. 홍익대 미술대학 예술학과 시절부터 최근까지 친했던 한 지인은 “결혼하는지 몰랐다”고 할 정도로였다. 소속사에도 결혼 소식을 꽁꽁 감쳐두고 있다 본지 취재에 처음으로 인정했다. 대신 날짜와 장소는 철저히 함구했다.</p> <p dmcf-pid="b11mLKphif" dmcf-ptype="general">오혁은 그동안 연애 등 사생활이 노출된 적이 거의 없다. 지난 2018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혁오 멤버들은 “오혁 빼고 다 연애 중이다”고 밝혔으나, 리더 오혁 연애 소식이 언론 등을 통해 알려진 적이 없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VVZIiP3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혁. 사진 | 스포츠서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SEOUL/20241129130653421nbft.jpg" data-org-width="700" dmcf-mid="UnA8UlwM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SEOUL/20241129130653421nb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혁. 사진 | 스포츠서울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9VVZIiP3J2" dmcf-ptype="general"><br> 밴드 혁오는 미니앨범 ‘20’(2014)으로 데뷔한 뒤 타이틀곡 ‘위잉위잉’이 인디신을 넘어 대중적으로 사랑을 받으며 서서히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2015년 4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지상파에 데뷔했다.</p> <p dmcf-pid="277vkPKGi9" dmcf-ptype="general">이를 눈여겨 본 김태호 PD가 MBC ‘무한도전’에 섭외했다. ‘2015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정형돈과 짝을 이루는 등 인기가 수직으로 상승하기 시작했다. 그해 아이돌 선호도 조사에서 득표율 2.5%로 18위에 오를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p> <p dmcf-pid="VRRuYcnbRK" dmcf-ptype="general">오혁은 ‘음색 깡패’라는 말로 불릴 정도로 독특한 음색과 창법으로 대중에게 사랑받는 아티스트다. 록, 펑크, R&B, 소울 음악 등 장르를 넘나드는 개성적인 보컬을 가졌다.</p> <p dmcf-pid="fQQ0TNdzRb" dmcf-ptype="general">국내외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과 음악 작업도 함께했다. 아이유, 에픽하이, 자이언티, 다이나믹 듀오, 프라이머리, 페기 구, 예지 등과 노래를 만들었다. 지난 5월에는 BTS RM의 ‘컴 백 투 미(Come back to me)’ 프로듀싱까지 하며 남다른 재능을 뽐내고 있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벤 애플렉ㆍ제니퍼 가너, 이혼 7년째에도 여전히 돈독…함께 봉사활동까지 11-29 다음 MBC '지금 거신 전화는' 유연석·채수빈, 시청자 과몰입 제대로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