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퇴근할래요?” 한지민X이준혁, 비주얼부터 로맨스 필승 조합 ‘나의 완벽한 비서’ 작성일 11-29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S8rRf5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8tLWAiB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S·이오콘텐츠그룹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31247280uufc.jpg" data-org-width="1000" dmcf-mid="VNGRhLxp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31247280uu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S·이오콘텐츠그룹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LKrphDx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S·이오콘텐츠그룹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31247583bobv.jpg" data-org-width="1000" dmcf-mid="fRv6me41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31247583bo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S·이오콘텐츠그룹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rRWf5TNeJ"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dmcf-pid="Q8tLWAiBid" dmcf-ptype="general">SBS ‘나의 완벽한 비서’가 한지민-이준혁의 무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p> <p dmcf-pid="xP3gGkLKRe" dmcf-ptype="general">SBS 새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연출 함준호·김재홍, 극본 지은, 제작 스튜디오S·이오콘텐츠그룹)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한지민)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이준혁)의 밀착 케어 로맨스다. 티저 포스터를 통해 다정한 눈맞춤만으로도 설렘을 유발하는 로맨스 필승 조합을 입증한 한지민과 이준혁이 이번엔 로맨스 필름의 한 장면을 방불케 하는 무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따스한 온도의 색을 가진 필름 안에서 퍼져 나가는 몽글몽글한 무드가 벌써부터 로맨스 명작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p> <p dmcf-pid="yWApiB3IMR" dmcf-ptype="general">모든 직장인이 가장 행복하다는 퇴근 길. 그런데 지윤과 은호는 그렇지 않은 듯하다. “들어가요”, “내일 뵙겠습니다. 대표님”이라며 인사를 하고 헤어지는 두 사람에겐 아쉬움이 가득 남아 있다. 인사를 나눴지만 바로 발길을 돌리지 못한 은호는 먼저 길을 나선 지윤의 뒷모습을 한동안 바라보며 망설인다. 이윽고 발을 떼고 뒤돌아서자, 이번엔 할 말이 남은 듯한 지윤이 뒤를 돌아 이미 저 멀리 가버린 은호를 아쉬움 가득한 얼굴로 바라본다. 그렇게 계속 서로의 뒷모습만을 바라보며 타이밍이 어긋나는 상황은 보는 이들의 애간장을 태운다.</p> <p dmcf-pid="W6FoYcnbLM" dmcf-ptype="general">엇갈린 타이밍에 애탔던 마음은 곧 배의 설렘으로 돌아오며 심쿵을 유발한다. 밀당 없는 은호가 지윤에게 직진하며 결국 두 사람이 마주보게 된 것. 여기에 “같이 퇴근할래요?”라는 은호의 다정한 한 마디까지 더해지니 설렘은 정점을 찍는다. ‘인생 로맨틱 커플’을 탄생시킬 두 사람에 예비 시청자들 역시 흐뭇한 미소가 절로 지어지고 있다.</p> <p dmcf-pid="Yc6lbYCnex"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밀착 케어 로맨스 ‘나의 완벽한 비서’의 무드를 맛볼 수 있는 무드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이 시청자분들께 선사하는 설렘은 본편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라는 자신감을 드러내며, “2025년 1월 3일(금)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을 완벽한 설렘으로 물들일 ‘나의 완벽한 비서’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dmcf-pid="GhL5xpXDRQ" dmcf-ptype="general">1월 3일 오후 10시 첫 방송.</p> <p dmcf-pid="HLKrphDxnP"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dmcf-pid="XiBD3IkPn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편 성격? 기복 없어" 자랑했던 서인영, 이혼까지 늘어졌던 이유 [종합] [단독] 11-29 다음 [전문] 뉴진스 “하이브 벗어나 독자 활동할 것···위약금 배상의무 없어”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