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쟁이 3살 금쪽이, 어디서 배웠나‥오은영 날카로운 눈빛 ‘금쪽같은’[오늘TV] 작성일 11-29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YnIiP3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eqOtsA8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31507056bcfc.jpg" data-org-width="1000" dmcf-mid="6sGdme41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31507056bc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ILpQ0HE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31507294rrdr.jpg" data-org-width="1000" dmcf-mid="PqUwXDg2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31507294rr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figcaption> </figure> <p dmcf-pid="WFCQkPKGMC"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dmcf-pid="Y5s8j4qyMI" dmcf-ptype="general">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욕설?! 아직 말도 서툰 3살 금쪽이가 욕을 사용하는 이유는?</p> <p dmcf-pid="GuTdme41MO" dmcf-ptype="general">11월 29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욕으로 말을 배운 3세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p> <p dmcf-pid="HQUwXDg2es"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는 3세 금쪽이와 2세 여동생을 키우고 있는 부부가 등장한다.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는 금쪽이의 문제행동 때문에 간절한 마음으로 출연을 결심했다는 아빠. 3세 금쪽이가 말을 배우자마자 시도 때도 없이 욕을 한다는데. 과연 금쪽이는 어떤 이유로 욕설을 사용하고 있는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dmcf-pid="XftAyjJqMm" dmcf-ptype="general">선 공개된 영상에서는 엄마에게 과격한 장난을 치는 금쪽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어질러진 놀이방, 엄마가 아이들과 함께 청소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금쪽이는 엄마의 등에 올라타 목을 조른다. 이에 엄마는 “엄마 아파. 내려와, 하지 마”라고 분명히 말하지만, 곧바로 엄마의 머리를 때리는 장난으로 이어진다.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결국 엄마는 금쪽을 다른 방으로 데려가 훈육을 시도한다.</p> <p dmcf-pid="Z0lMDx2XRr"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장면에서는 엄마와 금쪽이의 대치 상황이 보인다. 엄마가 훈육을 시도하자 갑자기 욕설을 내뱉기 시작하는 금쪽. 안좋은 표정의 금쪽이가 뱉는 거친 말들은 “그만 해. 하지 마”라는 엄마의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10분 가까이 계속된다. 그런데, 입을 막는 엄마를 뿌리치면서까지 나쁜 말을 반복하던 금쪽이가 갑자기 하품을 하더니 순식간에 잠에 빠져버린다. 이런 금쪽이의 행동에는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지, 오 박사의 분석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5we1f5TNdw" dmcf-ptype="general">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욕설을 내뱉는 만 3세 금쪽이는 과연 오 박사의 금쪽 처방으로 달라질 수 있을 것인지. 오후 8시 10분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1CoUxpXDi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dmcf-pid="t60EGkLKd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현, 트와이스 대표로 ‘런닝맨’ 출격…맹활약 예고 11-29 다음 뉴진스 5인 "오늘(29일)부터 자유롭게 활동, 해지 이전 체결된 의무는 다한다" [공식입장 전문]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