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도 수상자도 안 궁금...정우성, 이미 청룡영화상에 ‘민폐’ 작성일 11-29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4bvae77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F8KTNdz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스타투데이DB, 청룡영화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today/20241129132106337qmmk.jpg" data-org-width="550" dmcf-mid="81M4HEo9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today/20241129132106337qm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스타투데이DB, 청룡영화상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7R8XDg27c" dmcf-ptype="general"> 배우 정우성의 청룡영화상 참석이 불투명한 가운데 이미 민폐를 제대로 끼쳤다. 김혜수의 뒤를 잇는 새 MC 한지민에 대한 관심도, 수상작(자)에 대한 기대감도 사라졌다. 오로지 정우성의 참석 여부, 참석한다면 혼외자 스캔들에서 시작된 사생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힐지에만 모든 시선이 쏠려 있다. </div> <p dmcf-pid="xze6ZwaV3A" dmcf-ptype="general">정우성은 오늘(29일) 오후 오후 8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4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천만영화 ‘서울의 봄’으로 남우주연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시상자로도 참석할 예정이었다.</p> <p dmcf-pid="yBJQ1mj4zj" dmcf-ptype="general">당초 혼외자 스캔들에도 청룡영화상에 참석하려 했던 정우성은 이후 과거 행적 관련 정황들이 하나 둘 올라오며 사생활 논란으로 이어지자 시상식에 불참하기로 가닥을 잡았다.</p> <p dmcf-pid="WbixtsA83N" dmcf-ptype="general">하지만 영화제 측을 비롯한 작품 관계자들 등과 대화를 거듭하며 돌연 시상식 참석 관련 “재논의 중”이라며 침묵하고 있다.</p> <p dmcf-pid="YKnMFOc6pa" dmcf-ptype="general">정우성이 참석할 경우, 혼외자 논란 이후 첫 공식석상이 될 것인만큼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도 만약 참석한다면 자연스레 남우주연상 수상 가능성도 높아진다. 사생활 논란 관련 일절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그가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dmcf-pid="G9LR3IkPUg" dmcf-ptype="general">앞서 정우성이 모델 문가비가 낳은 아이의 친부인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이에 정우성 소속사 측은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면서도 문가비와 결혼에 대해선 선을 그었다.</p> <p dmcf-pid="HfaJUlwMzo" dmcf-ptype="general">이후 현재 연인과 장기 연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데 이어 비연예인 여성과 나눈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이 유출돼 사생활 논란으로 이어졌다. 정우성 측은 각종 논란에 “사생활 관련해서는 더 드릴 말씀이 없다. 어떤 추가 입장도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X4NiuSrR7L" dmcf-ptype="general">지난해 사회자 자리에서 물러난 ‘청룡의 여인’ 김혜수의 뒤를 이어 올해 청룡영화상은 배우 이제훈 한지민이 사회를 맡았다. 최우수작품상 부문에는 ‘베테랑2’ ‘서울의 봄’ ‘파묘’ ‘패스트 라이브즈’ ‘핸섬가이즈’가 후보에 올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복귀 예고' 길, 갑작스런 유재석 소환…'무도' 코인 노렸나 [엑's 이슈] 11-29 다음 이게 될까…유재석→KCM, 축구 골대로 고기잡이 (놀뭐)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