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남편과 혼인신고 없이 재혼 “피 안 섞인 손자 예뻐해” (꽃중년) 작성일 11-29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YA2XSgI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iXE41yj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아빠는 꽃중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khan/20241129132408286imqx.png" data-org-width="700" dmcf-mid="X2IJUlwM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khan/20241129132408286imq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아빠는 꽃중년’ </figcaption> </figure> <p dmcf-pid="tsKYaV7vwK" dmcf-ptype="general"><br><br>코미디언 이경실이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재혼한 남편에게 애정을 드러냈다.<br><br>28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45세 꽃엄빠’ 사유리가 ‘싱글맘 선배’이자 자신의 롤모델인 이경실을 집으로 초대하는 장면이 그려졌다.<br><br>이날 사유리는 “언니는 딸, 아들이 있지 않나. 며느리를 딸처럼 하고 싶은데 그게 어렵나. 저는 딸이 없으니까 며느리랑 딸처럼 살고 싶다”라고 고민했다. 이에 이경실은 “딸은 딸이고 며느리는 며느리다. 며느리도 며느리로 대해주는 걸 좋아할 거다”라고 조언했다.<br><br>현재 이경실은 혼인신고 없이 재혼해 18년째 남편과 지내고 있다. 이에 사유리는 “언니는 이혼도 겪고, 결혼도 겪어봤지만 지금 행복한 가정 꾸리고 있지 않냐”고 물으며 싱글맘으로 얼마나 오래 살았는지 물었다.<br><br>이경실은 “한 3년 정도 홀로 키웠다. 2003년 이혼하고 아들 데리고 목욕탕 가는 게 가장 힘들더라. 그때 애기가 만 4세였다. 그 전에는 내가 데리고 갔지만 좀 더 크니까 내가 데리고 갈 수 없지 않냐. 매니저를 시키거나 오빠에게 부탁했다. 그런 게 조금 힘들고 속상했다”고 털어놨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O9GNfzT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아빠는 꽃중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khan/20241129132409857dnox.png" data-org-width="700" dmcf-mid="ZP6tDx2X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khan/20241129132409857dno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아빠는 꽃중년’ </figcaption> </figure> <p dmcf-pid="3I2Hj4qyDB" dmcf-ptype="general"><br><br>그러면서 이경실은 아들을 잘 챙기는 현 남편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남편과 결혼하겠다고 마음먹은 첫 번째 이유는 아이들이랑 잘 놀아줘서다. 너도 나중에 남자를 만날 때 제일 중요한 게 아이와의 관계일 거다”라고 조언했다.<br><br>이어 “지금 새아빠랑 아이들이랑 너무 친하고, 우리 손자도 너무 예뻐한다. 솔직히 손자가 자기하고는 피가 하나도 안 섞이지 않았냐. 저렇게 예뻐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너무 신기하다”고 덧붙였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초의 도전 '1승', 숫자로 보는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11-29 다음 현빈, ‘유퀴즈’로 13년 만 예능 나들이…♥손예진 子 이야기 나눌까 [공식]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