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vs성준, 범상치 않은 빗속 대치...‘불꽃 액션’ 예고(‘열혈사제2’) 작성일 11-29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azo9Ul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cazo9Ul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열혈사제2’.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today/20241129133304717ozvj.jpg" data-org-width="640" dmcf-mid="6um8wMVZ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today/20241129133304717oz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열혈사제2’.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kNqg2uSUT" dmcf-ptype="general"> ‘열혈사제2’ 김남길과 성준이 범상치 않은 기운을 쏟아낸 ‘빗속 대치’ 현장을 선보인다. </div> <p dmcf-pid="yoJ3e71m3v"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는 시즌1부터 탄탄하게 다져온 캐릭터들의 막강 케미와 톡톡 튀는 코믹, 속 시원한 액션과 묵직한 명대사들의 항연으로 3주 연속 금요일 전 채널 시청률 1위, 펀덱스에서 발표한 TV-OTT 화제성 1위라는 쾌거를 달성했다.</p> <p dmcf-pid="Wgi0dztspS" dmcf-ptype="general">지난 6회에서 김해일(김남길)은 마약 포장 창고에서 압수한 마약이 가짜 마약인 것을 확인하고는 마약 카르텔이 미리 손을 썼을 거라 추측했다. 반면 미리 마약을 바꿔치기한 김홍식(성준)은 마약 카르텔을 추적하는 사람이 김해일인 것을 파악한 후 김해일이 거주하는 신학교 성모상에 불을 질러 불길함을 자아냈다.</p> <p dmcf-pid="YanpJqFO3l"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될 7회에서는 서로를 눈여겨보던 김남길과 성준이 드디어 맞대면을 펼친다. 극 중 김홍식이 우마성당에서 후원의 날 행사를 개최한 상황. 김해일은 ‘후원의 날’ 행사 주최자인 김홍식이 단상에 올라 축사를 시작하자 굳은 얼굴로 이를 예의주시하고, 김홍식은 김해일의 따가운 시선을 의식한 듯 김해일을 경계한다.</p> <p dmcf-pid="GJM5Q0HEzh" dmcf-ptype="general">그리고 잠시 후 모두가 사라진 우마성당 앞마당에서 두 사람은 떨어지는 비를 맞으며 강렬한 대치를 벌여 긴장감을 치솟게 한다. 과연 날카로운 시선으로 김홍식을 노려보는 김해일과 서늘한 미소로 김해일에게 화답한 김홍식이 쓰나미급 후폭풍을 남길 불꽃 액션을 선사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dmcf-pid="HiR1xpXD3C" dmcf-ptype="general">김남길과 성준은 리허설 때부터 분위기를 장악하는, 넘사벽 아우라로 공기를 꽉 채웠다. 두 사람은 리허설 중 진지한 표정과 강렬한 눈빛을 장착한 채 합을 맞춰 나갔고, 촬영이 시작되자 캐릭터에 빙의한 열연으로 폭발적 카리스마를 터트렸다. 이에 보고 있던 스태프들 역시 감탄 세례를 보내며 몰입해 장면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p> <p dmcf-pid="XnetMUZw3I"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 장면을 두고 “김남길과 성준의 역대급 시너지가 빛을 발하는 명장면”이라며 “두 사람의 맹활약은 29일 방송에서 남다른 임팩트를 남기며 진한 여운을 안긴다. 본 방송으로 확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ZoJ3e71m7O" dmcf-ptype="general">한편 ‘열혈사제2’는 2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dmcf-pid="5gi0dzts3s"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지·송가인, 가요계 퀸 뭉쳤다..'스타일美 11' MC 발탁[공식] 11-29 다음 네일숍行 아내 vs 소파 박제 남편…채무부부의 충격적인 “민낯”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