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논란의 ‘참교육’ 주인공 된다 “교육 현실과 부조리 다룬 작품” 작성일 11-29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rPCnQ0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K1EphDx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무열(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41326692cdhk.jpg" data-org-width="650" dmcf-mid="0hkfme41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41326692cd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무열(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uuYa5rNfRc"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 </p> <p dmcf-pid="78UOBWIiRA" dmcf-ptype="general">‘참교육’의 드라마 제작이 확정됐다. </p> <p dmcf-pid="zUWgZwaVLj" dmcf-ptype="general">드라마 ‘참교육’(연출 홍종찬/극본 이남규/제작 와이랩플렉스, 지티스트)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무너진 교권회복에 대한 메시지를 담기 위해 가상의 정부기관인 교권보호국 설정을 차용하여 새롭게 각색 및 기획된 작품이다.</p> <p dmcf-pid="q7GN1mj4JN" dmcf-ptype="general">드라마 ‘참교육’의 연출은 홍종찬 감독이 맡았다. 홍종찬 감독은 넷플릭스 ‘Mr. 플랑크톤’, ‘소년심판’, tvN ‘디어 마이 프렌즈’ 등 작품을 통해 다양한 인물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통찰력을 선보여왔다. </p> <p dmcf-pid="Bb5k0CEQLa" dmcf-ptype="general">홍종찬 감독은 “몇 년 전부터 두드러진 교육 현장 내 사건들을 접하면서, 시스템이 보호하지 못한 이들과 시스템을 악용해 온 이들에 대해 이야기할 필요성은 느껴왔다”라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이어 “드라마 ‘참교육’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이야기를 다룬다는 점에서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진지하게 오랫동안 개발에 임해온 작품이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bke0LKphRg"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홍종찬 감독은 “최근 있었던 원작 내 일부 에피소드에 대한 비판과 우려의 의견들을 인지하고 있다. 책임감을 가지고 보다 정제된 시선으로 드라마를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드라마 ‘참교육’에 애정 어린 시선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KwiuaV7vno" dmcf-ptype="general">드라마 ‘참교육’의 주인공역으로는 배우 김무열이 출연을 확정했다. 김무열은 극중 교권보호국 감독관인 나화진 역을 맡았다. 김무열은 드라마 ‘스위트홈’, ‘소년심판’, 영화 ‘정직한 후보’, ‘악인전’, ‘범죄도시4’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액션, 감정을 넘나드는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p> <p dmcf-pid="9HsxloMURL" dmcf-ptype="general">김무열은 드라마 ‘참교육’의 출연 결정 이유에 대해 “드라마로 각색된 ‘참교육’의 대본을 읽고 현재 교육 현실과 그 안의 차별 및 부조리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느꼈다. 또 전작 ‘소년심판’에서 어려울 수 있는 소재를 소신 있게 풀어낸 홍종찬 감독의 연출력에 대한 공고한 신뢰 역시 작품 선택 결정의 큰 요인이었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2uYa5rNfLn" dmcf-ptype="general">‘참교육’의 극본은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JTBC ‘눈이 부시게’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유쾌하면서도 심도 깊은 이야기를 써온 이남규 작가가 집필한다. 이남규 작가는 “드라마 ‘참교육’이 이 시대의 교육 현장 문제를 마주하고 회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작업했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VIabkPKGJi" dmcf-ptype="general">드라마 ‘참교육’은 2025년 상반기 촬영을 예정하고 있으며 편성은 협의중이다.</p> <p dmcf-pid="fvkfme41R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dmcf-pid="4lA2wMVZJ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R&B 여제' 거미, '복면가왕' 깜짝 등장…지원 사격 복면 가수는? 11-29 다음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사태···법조계 "어도어가 멤버들 잡을 방법 없어"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