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상장 전 4천억 몰래 챙겼나…하이브 “법령 위반사항無 판단” 작성일 11-29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6JWAiB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WQnGkLK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방시혁,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41542137gzkt.jpg" data-org-width="540" dmcf-mid="fNjmzTsd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newsen/20241129141542137gz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방시혁,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67AsqyOJLh"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PNFqA8BWdC" dmcf-ptype="general">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하이브 상장 전 4,000억 원을 챙기고 이를 대외적으로 알리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p> <p dmcf-pid="QRy1dztseI" dmcf-ptype="general">하이브 측은 11월 29일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이라는 제목의 공시를 통해 '방시혁, 4000억 따로 챙겼다…4년 전 '하이브 상장의 비밀''이라는 제목의 한국경제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p> <p dmcf-pid="xVsT41yjiO" dmcf-ptype="general">하이브 측은 "당사는 상장 준비 과정에서 상장 주관사들에 해당 주주간계약을 제공한 바 있고, 상장 주관사들 또한 상장 관련 법령에 따라 해당 주주간계약을 검토했다. 이와 관련해 상장 과정에서 당사가 관련 법령을 위반한 사항은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시 책임자는 하이브 CFO 이경준이다.</p> <p dmcf-pid="yfOy8tWAes" dmcf-ptype="general">앞서 한국경제는 방시혁이 2020년 하이브 상장 당시 약 4,000억 원을 벌어들인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방시혁이 상장 전 하이브 지분을 보유하고 있던 스틱인베스트먼트, 이스톤에쿼티파트너스(이스톤PE), 뉴메인에쿼티 등과 주주간계약을 체결하고, IPO 이후 이들 PEF의 매각 차익 중 약 30%를 받기로 했다는 것. 기한 내 IPO에 실패할 경우 지분을 다시 매입하기로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WpawuSrRRm" dmcf-ptype="general">최대주주가 상장에 앞서 이 같은 계약을 통해 사적 이익을 취한 사례는 드물다. 해당 계약은 한국거래소 상장 관련 심사 결과, 금융감독원 증권신고서에도 명시되지 않은 사실이다.</p> <p dmcf-pid="YzcOBWIiMr" dmcf-ptype="general">한편 하이브는 28일 산하 레이블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의 계약 해지 선언으로 법적 분쟁을 이어갈 전망이다. </p> <p dmcf-pid="G2mvf5TNJw"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하이브 측은 29일 "당사의 종속 회사인 어도어는 소속 아티스트인 뉴진스로부터 29일 자정부로 전속계약을 해지한다는 통지를 수령했다. 당사는 본 계약 해지 통보 관련해 적절히 대응할 예정이며 향후 계약 해지 여부가 결정되는 즉시 공시할 예정이다"고 공시했다.</p> <p dmcf-pid="HFLk0CEQnD"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XpawuSrRR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얼빈' 현빈, 올겨울 대한민국을 하나로 뭉치게 한다 11-29 다음 이상희 ‘북극성’ 합류, 전지현·강동원과 호흡 [공식]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