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美 투어…"성공적 스타트, 끊었다" 작성일 11-29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Wl8tWAQ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oGvP3GkQ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dispatch/20241129142854980usro.jpg" data-org-width="1400" dmcf-mid="Yq89sd8t4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dispatch/20241129142854980usr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uodHEo9Pt" dmcf-ptype="general">[Dispatch=김다은기자] 피프티피프티가 미국 투어 스타트를 성공적으로 끊었다.</p> <p dmcf-pid="ZCBUA8BW81" dmcf-ptype="general">피프티피프티는 지난 27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미국 투어 '러브 스프링클 투어 인 유에스에이'(LOVE SPRINKLE TOUR in USA)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p> <p dmcf-pid="5KcgFOc665" dmcf-ptype="general">현지 팬들에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했다. 새로 재편된 멤버 5명이 최초로 공개하는 곡부터 멤버들의 솔로 무대까지 펼쳐졌다. 관객들은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p> <p dmcf-pid="13JxyjJqxZ" dmcf-ptype="general">오프닝은 새로운 피프티피프티의 곡으로 열었다. 지난 9월 발매한 '러브 튠'의 수록곡 '스태리 나잇'에 이어 'SOS'와 '푸시 유얼 러브'를 영어 버전으로 선보였다. </p> <p dmcf-pid="t3JxyjJqQX" dmcf-ptype="general">스페셜 커버 무대는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예원이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블랭크 스페이스'를 커버했다. 5 멤버는 함께 '크루얼 서머'까지 완성했다.</p> <p dmcf-pid="FG62OJ6FxH" dmcf-ptype="general">겨울 시즌송을 깜짝 공개했다. 다음 달 9일 발매를 앞두고, 미국 투어에서 첫선을 보인 것. 피프티피프티만의 색깔이 담긴 겨울 시즌송 신곡 무대로 분위기를 달궜다.</p> <p dmcf-pid="3bAotsA8QG" dmcf-ptype="general">키나는 "처음으로 해외 투어 무대에서 팬분들과 함께하는 이 순간이 가상세계에 있는 거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너무 행복했다. 앞으로 남은 공연도 열심히 하겠다"고 외쳤다. </p> <p dmcf-pid="0iyh41yj8Y" dmcf-ptype="general">엔딩곡은 '그래비티'. 팬들이 앵콜을 연호하자, 멤버들은 다시 등장했다. 빌보드 신화를 쏜 '큐피드', 그리고 'SOS' 리믹스 버전을 열창했다. 팬들을 한참 동안 바라보며 눈에 담았다.</p> <p dmcf-pid="pqNn5rNf8W" dmcf-ptype="general">피프티피프티는 오는 29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미국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다음 달 9일에는 디지털 싱글 '윈터 글로우'(Winter Glow)를 발매하고 글로벌 리스너들을 만난다. </p> <p dmcf-pid="U4rcuSrR6y" dmcf-ptype="general"><사진제공 = 어트랙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윤경 “절제하는 연기 어려워, 표현할 수 없어 아쉽기도”(강남비사이드)[EN:인터뷰②] 11-29 다음 이경규 "나는 아직 팔팔"…자신감 드러낸 이유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