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배두나 "로몬·이수현 '엄마' 호칭에 화들짝…NG 안 내 다행" (가족계획)[엑's 인터뷰] 작성일 11-29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E4TNdz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NFw2XSg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143317431ogbq.jpg" data-org-width="415" dmcf-mid="8fs5aV7v3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143317431ogb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j3rVZvau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가족계획' 배두나가 장성한 자녀를 둔 어머니 역할을 맡게 된 소회를 전했다.</p> <p dmcf-pid="ypabIiP3uY" dmcf-ptype="general">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모처에서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 배우 배두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dmcf-pid="WwzhQ0HE3W" dmcf-ptype="general">'가족계획'은 특수한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가족으로 모여 짐승만도 못한 범죄자들을 남다른 방법으로 해치우는 블랙 코미디 반전 스릴러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p> <p dmcf-pid="YrqlxpXDUy"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이자 아이들에게만큼은 다정한 엄마. 가족계획 야전 소대장. 어린 시절부터 특교대에서 가족계획 팀의 일원으로 훈련받은 인물로 일종의 최면 기술인 브레인 해킹을 선천적으로 통달한 한영수 역을 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mBSMUZw7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143319450gcdw.jpg" data-org-width="937" dmcf-mid="6uabIiP3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143319450gcd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6hd1mj4pv" dmcf-ptype="general">극중 캐릭터 한영수에 대해 배두나는 "영수가 감정을 굉장히 절제하는 훈련을 어릴 때부터 받은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인간 병기를 만들어야 하는데 공감능력이 너무 뛰어나면 좀 곤란하니까. 감정을 느끼는 법을 모르는 상태로 끌려간 사람이라 결핍이 많은 사람이라고 설정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XPlJtsA87S" dmcf-ptype="general">앞서 배두나는 2003년 '위풍당당 그녀'를 통해 미혼모인 어머니 역할을 맡은 경험이 있지만, '가족계획' 백지훈(로몬), 백지우(이수현)처럼 장성한 자녀를 둔 어머니 역할은 처음이라고.</p> <p dmcf-pid="ZQSiFOc63l"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처음에 '내 자식이구나' 하고 몰입한 상태로 첫 신에 들어가지 않았다. 아무 생각 없이 하다가 정작 엄마 옷을 입고 분장하고 촬영에 들어갔는데, '엄마!' 할 때 너무 깜짝 놀랐다. 다행히 NG는 안 났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5VsxHEo97h" dmcf-ptype="general">이수현, 로몬과의 호흡에 대해 배두나는 "(이)수현이 같은 경우에는, 연기를 한 번도 안 해봤는데 떨지를 않더라. 요즘 친구들이라 카메라에 익숙한가 하는 생각도 들고 아주 잘 하더라. 몸도 잘 쓰고 다재다능하다. 로몬도 너무 착하고 귀엽고, 두 사람이 엄청나게 노력했구나 싶어 감탄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dmcf-pid="1fOMXDg2zC" dmcf-ptype="general">독특한 세계관과 신선한 설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는 '가족계획'은 29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첫 공개된다.</p> <p dmcf-pid="t4IRZwaVuI" dmcf-ptype="general">사진=쿠팡플레이</p> <p dmcf-pid="F4IRZwaVuO"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결국 어도어 떠난다 "극심한 정신적 고통··· 오늘부터 자유롭게 활동할 것" [전문] 11-29 다음 S.E.S. 슈, '손절' 바다 소환했다..."우리 언니 응원해 주세요"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