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주, '이상형' 이영자와 재회...알려지지 않은 그들만의 과거사는? (오만추) 작성일 11-29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KjqyOJp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bI7me41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144127952rdsz.jpg" data-org-width="592" dmcf-mid="xrbNzTsd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144127952rds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2lBIiP3F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배우 황동주가 이상형이라 꼽은 개그우먼 이영자와 재회한다. </p> <p dmcf-pid="GVSbCnQ0F3" dmcf-ptype="general">25년 1월 7일 첫방송을 앞둔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측이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했다. </p> <p dmcf-pid="HfvKhLxpuF"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오래된 만남 추구' 측은 이영자, 김숙, 장서희, 우희진과 지상렬, 구본승, 이재황, 황동주가 출연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XjzoUlwM3t" dmcf-ptype="general">'오래된 만남 추구'는 무인도에 단둘이 떨어져도 아무 일 없을 거라 믿었던 연예계 싱글들을 모아 자신의 주변을 되짚어보고, 미처 알아채지 못한 자신의 진짜 인연을 찾는 과정을 담는다.</p> <p dmcf-pid="ZAqguSrR01" dmcf-ptype="general">여기서 주목할 만한 것은 출연진들 간의 알려지지 않은 그들만의 과거사다. 그동안 예능에서 이영자를 이상형으로 꼽은 배우 황동주는 KBS 2TV '안녕하세요'를 통해 이영자와 직접 만나 재치 있는 케미로 화제가 된 바 있다. </p> <p dmcf-pid="5cBa7vmez5" dmcf-ptype="general">더불어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 함께 출연하며 호흡을 맞췄던 장서희와 이재황의 재회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p> <p dmcf-pid="1s4D2XSgFZ"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취미 부자 김숙과 싱글 17년 차 낚시와 사랑에 빠져 있는 구본승, 그리고 90년대 원조 청순 여신으로 불리는 우희진까지 합류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해 갈 예정이다.</p> <p dmcf-pid="tO8wVZva0X" dmcf-ptype="general">'오래된 만남 추구' 제작진은 "이 프로그램의 차별화 포인트는 오랜 기간 동료로 지내온 이들이 서로의 이성적 매력을 발견하는 과정을 포착한다는 점"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FI6rf5TNUH" dmcf-ptype="general">함께하는 여행을 통해 서로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하는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는 2025년 1월 7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p> <p dmcf-pid="3L0dtsA8FG" dmcf-ptype="general">사진=티엔엔터테인먼트, 티앤아이컬쳐스</p> <p dmcf-pid="0opJFOc60Y"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해 ‘핫’했으니까”..‘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정지선, 연예대상 ‘인기상’ 노린다 11-29 다음 '강남 비-사이드' 하윤경 "노련한 대선배들과 촬영, 흔치 않은 기회"[인터뷰②]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