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비-사이드' 하윤경 "청룡 참석만으로도 영광" [인터뷰 스포] 작성일 11-29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gHJqFO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6za0CEQR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남 비-사이드 하윤경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today/20241129143904837wakd.jpg" data-org-width="600" dmcf-mid="PvKc7vme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portstoday/20241129143904837wa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남 비-사이드 하윤경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yvD0j4qyL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하윤경이 오늘(29일) 제45회 청룡영화상에 참석하는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WYs7EQ9HeZ"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극본 주원규·연출 박누리)에 출연한 하윤경과 스포츠투데이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YPqNphDxRX" dmcf-ptype="general">'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비비)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 세 사람이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추격 범죄 드라마다.</p> <p dmcf-pid="GMKc7vmeJH" dmcf-ptype="general">하윤경은 극 중 검사 민서진으로 분해 표정에 담아내는 미세한 변화와 눈빛만으로 캐릭터를 꽉 채우는 열연을 펼쳤다. 민서진은 연줄 하나 없는 검찰청에서 승진만을 위해 직진해 온 평검사로, 승진을 위해 떠안게 된 사건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하윤경은 민서진을 입체적으로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p> <p dmcf-pid="HEiyMUZwRG" dmcf-ptype="general">인터뷰를 진행한 날은 하윤경이 영화 '딸에 대하여'로 제45회 청룡영화상에 참석하는 날이기도 했다. 하윤경은 "인터뷰가 끝나면 바로 숍에 달려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dmcf-pid="XSE3NfzTLY" dmcf-ptype="general">이어 "올 한 해 제일 바빴던 것 같다. 배우 생활하면서 안 찍어봤던 예능도 찍고 인터뷰도 많이 하고 차기작도 찍고 바쁘면서도 좋더라. 어쨌든 일이 있고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Zi4rKGhLdW" dmcf-ptype="general">하윤경은 "저는 예상을 아예 못했다"며 "저는 제가 청룡영화상 무대에 오른다길래 '내가 찍은 영화가 지금 없는데 뭐로 오른 거지?' 했는데 근데 '딸에 대하여'였더라. 그래서 감사했다. 영화 자체가 너무 좋으니까 노미네이트 시켜주신 것 같고, 참석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5axC41yjdy" dmcf-ptype="general">좋은 꿈을 꿨는지 묻자 "좋은 꿈? 전혀 안 꿨다. 수상 소감도 준비하지 않았다. 저는 받을 리가 없다. 받아도 문제"라며 겸손함을 보였다.</p> <p dmcf-pid="1oPOVZvaLT" dmcf-ptype="general">또한 "작품이 받아야 되는데 거기서 제가 팀 내에서 큰 역할을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팀을 대표해 된 것이지, 훌륭하신 후보님들이 많이 계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tAeSP3GkRv" dmcf-ptype="general">한편 하윤경이 열연한 디즈니+ '강남 비-사이드'는 27일 마지막 7, 8회 공개를 끝으로 종영했다.</p> <p dmcf-pid="FbteHEo9i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뉴진스 계약 해지 통지 수령…적절히 대응할 것” 11-29 다음 연기 물 오른 임지연의 사극…'옥씨부인전' 첫방 D-1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