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20대 때 이미 미혼모 시도..고등학생 쌍둥이 맘도 바로 적응해'' [가족계획][인터뷰②] 작성일 11-29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zCHEo9vc"> <div dmcf-pid="WdBlZwaVv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JbS5rNf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배두나가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가족계획' 관련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극 중 배두나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이자 아이들에게 만큼은 다정한 엄마 영수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가족계획'은 기억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엄마 한영수(배두나)가 가족들과 합심하여 악당들에게 지옥을 선사하는 이야기. '보이스'(2021) 김곡·김선 쌍둥이 형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사진=김창현 chm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news/20241129144744959jyqw.jpg" data-org-width="1024" dmcf-mid="QfLv1mj4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news/20241129144744959jy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배두나가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가족계획' 관련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극 중 배두나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이자 아이들에게 만큼은 다정한 엄마 영수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가족계획'은 기억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엄마 한영수(배두나)가 가족들과 합심하여 악당들에게 지옥을 선사하는 이야기. '보이스'(2021) 김곡·김선 쌍둥이 형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사진=김창현 chmt@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4FDSgRuhN" dmcf-ptype="general"> 배우 배두나(45)가 '가족계획'에서 고등학생 두 자녀를 둔 엄마로 변신한 소회를 밝혔다. </div> <p dmcf-pid="H83wvae7Sa"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오후 OTT 쿠팡플레이 새 오리지널 시리즈 '가족계획'을 선보이며 이와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X60rTNdzhg" dmcf-ptype="general">'가족계획'은 기억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엄마 한영수(배두나)가 가족들과 합심하여 악당들에게 지옥을 선사하는 이야기. '보이스'(2021) 김곡·김선 쌍둥이 형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dmcf-pid="ZFCRNfzTTo" dmcf-ptype="general">극 중 배두나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이자 쌍둥이 자녀 백지훈(로몬 분)·백지우(이수현 분)에게만큼은 다정한 엄마 영수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p> <p dmcf-pid="53hej4qyCL" dmcf-ptype="general">이날 배두나는 고등학생 자녀들을 둔 '학부모' 엄마 캐릭터에 대해 "제가 20대 초반부터 갓난아기 엄마 연기는 많이 해봤었다. 미혼모 역도 많이 했는데 당시에도 주변 사람들이 '엄마를 하기엔 너무 어린 거 아니냐', '걱정 안 되냐' 하며 많이들 물어보셨었다. 근데 저는 별로 신경 안 썼다"라고 대수롭지 않아 했다.</p> <p dmcf-pid="1SNbQ0HEhn"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이번엔 처음으로 진짜 큰 애들, 고등학생 자녀들을 두긴 했지만 그렇다고 더 특별하게 느껴지진 않았다"라고 덧붙였다.</p> <div dmcf-pid="tvjKxpXDyi"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배두나는 "처음엔 조금 깜짝 놀라긴 했다. 저렇게 장성한 아이들이 내게 와서 '엄마'라고 하니까. 근데 처음에만 그랬고 바로 적응했다. 또 아이들이 일부러 촬영 대기할 때도 '엄마'라고 불러줘서 몰입이 됐다. 지금은 '선배님'이라고 부른다. 그 호칭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누나', '언니'라고 하기엔 애들한테 미안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TA9MUZw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로몬, 이수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news/20241129144746332nvlk.jpg" data-org-width="560" dmcf-mid="xZYgrRf5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tarnews/20241129144746332nv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로몬, 이수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qYgrRf5Cd" dmcf-ptype="general"> '쌍둥이 남매'로 활약한 로몬, 이수현의 열연에 극찬을 보내기도. 배두나는 "진짜 깜짝 놀랐다. 제가 처음 연기할 때가 기억도 잘 안 나긴 하지만 목소리 기어들어가고, 카메라 앞에 서는 것조차 긴장하고 그랬었는데 이 친구들은 정말 당당하더라. 발성 자체도 자신감 넘치고 떨림이 없다"라며 "백윤식 선배님, 저, 류승범이 기둥이라면 젊은 로몬과 (이)수현이 매력을 막 보여줬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둘을 보자마자 안심이 됐다. 제가 대본을 보고 상상했던 걸 표현해 줘서 '쟤네 뭐야' 했었다"라고 '후배 사랑'을 과시했다. </div> <p dmcf-pid="0BGame41le"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0kg 남편, 자녀 앞 스킨십 요구 만행→경찰 출동까지‥논란의 ‘이혼숙려캠프’ 11-29 다음 가슴 찡한 민경훈 결혼식, 난생처음 연예인 결혼에 감동 받았다('아는 형님')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