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은이, 전남편 빚 100억 갚았다 “1억에 빼앗긴 아파트, 지금 50억” 작성일 11-29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h5hLxp7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LkSkPKG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혜은이가 자신이 보유한 아파트를 헐값에 팔았다고 고백했다.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egye/20241129145109023qmma.png" data-org-width="512" dmcf-mid="phH7HEo93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egye/20241129145109023qmm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혜은이가 자신이 보유한 아파트를 헐값에 팔았다고 고백했다.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KPgP3Gk78" dmcf-ptype="general"> <br> 가수 혜은이(70)가 전남편의 빚을 대신 갚느라 헐값에 팔아넘긴 아파트의 현재 시세가 5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div> <p dmcf-pid="q5u8uSrR34"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189회가 방영됐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가수 남궁옥분, 원미연, 혜은이가 배우 박원순과 함께 출연해 서울 북촌마을에서의 새로운 사선가를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dmcf-pid="B4ece71mpf" dmcf-ptype="general">이날 북촌에 도착한 혜은이는 그리운 감정을 마음껏 표출했다. 그는 어릴 때 기와집에서 살았기에 이에 대한 향수가 있다고. 박원숙 역시 “내가 그래도 어린 시절에 사대문 안에서 살았다”고 추억을 회상했다.</p> <p dmcf-pid="bb6o6FYcUV" dmcf-ptype="general">혜은이는 전남편을 언급하며 “김동현 씨가 같은 초등학교에 다니지 않았냐”고 질문했다. 박원숙은 “내 1년 후배라서 사이가 돈독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혜은이는 “TV에 나올 때마다 맨날 그 이야기를 했다”며 “만나서 이혼할 때까지 말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Momo9Ul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egye/20241129145109382uavp.jpg" data-org-width="680" dmcf-mid="UdIXIiP3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segye/20241129145109382uavp.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9jmYme41u9" dmcf-ptype="general"> <br> 이들은 각자의 전성기 시절을 떠올렸다. 특히 혜은이는 1977년도 광고할 때 1000만원의 수익을 받았다는 것. 해당 금액이면 당시 서울에서 아파트 여러 채를 살 수 있었다. 박원숙도 “서울에 20평 아파트를 450만 원 주고 샀다”고 거들었다. </div> <p dmcf-pid="2b6o6FYcuK" dmcf-ptype="general">원미연은 “언니네 집에서 했던 돌잔치가 기억난다”며 구체적인 아파트 이름을 언급했다. 혜은이는 “그 아파트를 1억원에 빼앗겼다”며 “그거 지금 시세로 40억에서 50억은 한다”고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p> <p dmcf-pid="V9QaQ0HE3b" dmcf-ptype="general">혜은이는 1990년 김동현과 가정을 꾸렸다. 그는 약 30년 만인 2019년 협의 이혼했다. 그는 남편 김동현이 부동산 개발 사업과 영화 제작 사업이 연이어 실패하면서 약 200억의 빚을 떠안았다. 남편이 채무 상환 능력을 상실했기 때문.</p> <p dmcf-pid="f4ece71m7B" dmcf-ptype="general">혜은이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전남편이 영화 제작으로 돈을 많이 날렸다”며 “아파트 50평짜리 5채 없애고, 어머니 아파트와 작은아버지 집까지 팔아먹었다”고 토로한 바 있다. 그는 “방송을 중단하고 밤무대와 행사로 100억원을 청산했다”고 언급했다.</p> <p dmcf-pid="4sT3TNdz7q"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밴드 혁오 리더 오혁, 12월 결혼한다 11-29 다음 김보현 "꽃뱀 주제에 목사아들 꼬셨다고"...18살에 임신한 학생이 당한 수모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