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 소속사 "의무 성실하게 이행…정산 문제 없다" [공식입장 전문] 작성일 11-29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STDx2X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Et3TNdz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145048219tios.jpg" data-org-width="550" dmcf-mid="VGiL8tWA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145048219tio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DF0yjJqp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은가은이 소속사 티에스엠(TSM)엔터테인먼트와 정산금 및 업무 태만 등 전속계약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p> <p dmcf-pid="6w3pWAiBuO" dmcf-ptype="general">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은가은 계약 해지 통보 관련 기사에 회사가 입장문을 발표한 후 은가은과 최측근 A씨가 인터뷰한 기사를 봤다. 그 글을 보고 은가은을 위해 온 마음으로 일했던 임직원 일동의 참담한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그후 은가은과 나눴던 지난 달까지의 행복했던 대화 내용, 통화 내용을 다시 보면서 한 번 더 가슴이 무너져 내렸다"고 밝혔다. </p> <p dmcf-pid="P4DrLKphzs" dmcf-ptype="general">앞서 은가은 측은 정산금 관련 "4년 동안 자료를 받은 사실이 없다"는 주장과 함께 대표 이사의 골프 라운딩비, 유흥비 등을 정산금에 모두 다 넣었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었다. </p> <p dmcf-pid="Q8wmo9Ulzm"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소속사의 업무 태만을 지적, "스케줄을 방해하고 작곡가와 연락이 단절돼 곡 작업이 진행되지 않았다"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p> <p dmcf-pid="x6rsg2uS3r"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골프와 유흥비는 은가은 홍보를 위해 최소한의 비용으로만 사용됐다. 자극적인 단어로 대중을 호도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p> <p dmcf-pid="yvK23IkPFw" dmcf-ptype="general">덧붙여 "은가은이 주장하는 정산 문제 관련, 회사는 단 한 번도 정산을 누락하거나 정산액을 속이거나 적게 지급한 적 없다"고 반박했다.</p> <p dmcf-pid="WT9V0CEQz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작 소속사에는 아무런 정식 요청이나 법적 절차를 통한 주장을 하지 않고, 기사 등을 통하여 근거 없는 명예훼손성 주장을 유포하는 행위를 자제해달라"고 요청하기도.</p> <p dmcf-pid="Yy2fphDxzE" dmcf-ptype="general">또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해 물타기를 시도하고,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왜곡되고 거짓된 여론전을 하며 일방적인 주장만으로 진실을 왜곡한다면, 회사 또한 부득이하게 최소한의 객관적 증거들을 제시하는 등으로 진실을 밝힐 수 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p> <p dmcf-pid="GH8PzTsduk"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티에스엠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dmcf-pid="HX6QqyOJpc" dmcf-ptype="general">티에스엠엔터테인먼트입니다. </p> <p dmcf-pid="XZPxBWIipA" dmcf-ptype="general">어제 은가은씨 계약해지 통보 관련 기사에 저희 회사가 입장문을 발표한 후 은가은씨와 최측근A씨가 인터뷰한 매체 기사들을 보았습니다. </p> <p dmcf-pid="ZRClc6bY3j" dmcf-ptype="general">그 글을 보고 은가은씨를 위해 온 마음으로 일했던 티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임직원 일동의 참담한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후 은가은씨와 나누었던 지난 달까지의 행복했던 대화 내용, 통화 내용을 다시 보면서 한번 더 가슴이 무너져 내렸습니다.</p> <p dmcf-pid="5ehSkPKGUN" dmcf-ptype="general">먼저 은가은씨측이 주장하는 골프와 유흥비는 은가은씨의 홍보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최소한의 비용으로만 사용되었습니다. 자극적인 단어로 대중을 호도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p> <p dmcf-pid="1dlvEQ9H0a" dmcf-ptype="general">은가은씨가 주장하는 정산 문제 관련, 회사는 단 한번도 정산을 누락하거나, 정산액을 속이거나 적게 지급한 적 없습니다. </p> <p dmcf-pid="tnTWrRf50g" dmcf-ptype="general">회사는 월별 정산내역을 한번도 빠짐 없이 은가은씨에게 보낸 후 확인을 받고 정산금을 지급하는 등 주기적으로 정산을 하였습니다. 은가은씨가 매체 인터뷰를 통해 지급받았음을 인정한 8월까지의 정산분은 물론, 9월 정산분까지 정산서를 보낸 후 정산금을 지급하였습니다. 은가은씨가 최근 요청한 정산자료 또한 영수증 등 세부 증빙까지 모두 제공하였습니다. </p> <p dmcf-pid="FLyYme417o" dmcf-ptype="general">은가은씨측도 최초에는 아무 자료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다가, 이제는 말을 바꾸어 최근 자료를 받았지만 전체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p> <p dmcf-pid="3oWGsd8tFL" dmcf-ptype="general">특히 최측근이라는 A씨는 언론매체를 통해 ‘소속사가 몇억원을 떼먹던 그냥 넘어가려고 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로 해당 사람에 대해서는 곧 형사고소 등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p> <p dmcf-pid="0CzB5rNf7n" dmcf-ptype="general">정산내역을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다거나 정산금 내역이 수기로 기록되었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에 대해서 저희 티에스엠측과 은가은씨가 나눈 카카오톡 캡쳐본과 은가은씨에게 보내줬던 정산서를 첨부드립니다. </p> <p dmcf-pid="phqb1mj4Fi" dmcf-ptype="general">입금일, 입금처, 매출, 비용내역과 정산내역 등이 정확한 숫자와 문서로 기록되어 있으며, 은가은씨도 확인을 하였음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p> <p dmcf-pid="UlBKtsA87J"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전속사와 전속사의 대리인 변호사로서, </p> <p dmcf-pid="u5QMbYCn0d" dmcf-ptype="general">정작 전속사에는 아무런 정식 요청이나 법적 절차를 통한 주장을 하지 않고, 기사 등을 통하여 근거 없는 명예훼손성 주장을 유포하는 행위를 자제해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p> <p dmcf-pid="71xRKGhL0e" dmcf-ptype="general">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해 물타기를 시도하고,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왜곡되고 거짓된 여론전을 하며 일방적인 주장만으로 진실을 왜곡한다면, 회사 또한 부득이하게 최소한의 객관적 증거들을 제시하는 등으로 진실을 밝힐 수 밖에 없습니다. </p> <p dmcf-pid="zEt3TNdz3R" dmcf-ptype="general">지금도 회사는 은가은씨의 전속사로서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자 하며, 마지막까지 소속 연예인인 은가은씨를 지키기 위해 애통한 심정으로 이 글을 작성하고 있음을 알아주십시오. </p> <p dmcf-pid="qDF0yjJq0M"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 시점까지 저희는 어떠한 소장이나 내용증명을 받지 못하고 기사로만 내용을 접하고 있는 답답한 상황임을 전해드립니다.</p> <p dmcf-pid="Bw3pWAiB3x"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p> <p dmcf-pid="bI7qZwaV7Q"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취약계층 위해 1억 원 기부 [공식] 11-29 다음 ‘강철지구’ 이누이트 최초 정착지에 고립된 강철여행자 이동규, 강민호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