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수상 앞두고 검찰에 끌려갔다…어이없어, 화 안났다" (안녕하세요)[종합] 작성일 11-29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a5hLxp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XsqZwaV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145004236aqro.jpg" data-org-width="550" dmcf-mid="Qd7NxpXD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9/xportsnews/20241129145004236aqr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pT4UlwMp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조영남이 대작 논란이 불거졌던 당시를 회상하며, MBC '브론즈마우스' 수상을 3개월 앞두고 검찰에 끌려갔던 심경을 전했다.</p> <p dmcf-pid="YUy8uSrR3w" dmcf-ptype="general">29일 MBC 표준FM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에는 가수이자 화가, 작가로 활약하고 있는 조영남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dmcf-pid="GuW67vmeUD" dmcf-ptype="general">이날 조영남은 "옛날 병자호란 이후, 임진왜란 끝나고 잠깐 가수했던 조영남이다. 여기서 내가 10년 동안 출근했었다"라며 MBC 라디오에서 DJ로 임하던 시절을 회상했다.</p> <p dmcf-pid="HBXMbYCnUE"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이에 "그거 조금 전에 부장에게 얘기 들었는데 10년을 채우면 브론즈마운즈를 받게 된다. 근데 3개월 남겨두고 검찰에 끌려가셨다. 아깝고 안타깝고. 근데 결국은 무죄고 아무것도 아닌 걸로 된 거지 않냐. 세월만 6년 보내셨고"라고 말했다. </p> <p dmcf-pid="XbZRKGhLuk" dmcf-ptype="general">MBC 브론즈마우스는 10년 이상 프로그램을 진행한 DJ에게 수여하는 상이다.</p> <p dmcf-pid="ZK5e9HloUc" dmcf-ptype="general">조영남은 이문세의 말에 "그렇다"며 "그동안 난 화가로 변했지"라고 말했다. 이문세는 "화가 나서 화가가 됐다?"라고 물었고, 조영남은 "화가 안났다 나는.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런가 보다 했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5RBce71mpA"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화가로서 존중받고 값어치 있는 사람이 됐다는 것 아니냐"라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1ebkdzts3j" dmcf-ptype="general">조영남은 "미술을 좋아하던 가수에 불과했는데 6년 동안 전화위복이 됐다"고 답했다.</p> <p dmcf-pid="tdKEJqFO3N" dmcf-ptype="general">한편 조영남은 지난 2011년 9월부터 2015년 11월까지 평소 알고 지내던 화가 송모 씨 등이 그린 그림에 가벼운 덧칠, 사인 작업만 한 작품을 팔아 큰 이익을 남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이 진행된 지 5년 만에 무죄 확정을 받았다.</p> <p dmcf-pid="FQ7NxpXD7a"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dmcf-pid="3xzjMUZwpg"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드, 월드투어 유럽 공연 뜨거운 반응…"팬들 열기에 에너지 받아" 11-29 다음 [전문] 은가은 소속사 “은가은 주장에 참담···거짓여론전 맘춰달라” 1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